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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오 회장 체제 섬산련, 올해 사업 어떻게 추진하나?
최 회장 직접 주재, 2024년 비전 및 주요 추진사업 소개, 업계와 원활한 소통 통해 변화 강조, 추락한 업계 위상 회복시켜야
등록날짜 [ 2024년01월25일 18시48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이하 섬산련)가 2024년 비전 및 주요 추진사업(계획안)을 밝혔다.
 
섬산련은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K-섬유패션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및 신성장동력 창출 기반 마련을 올해 비전으로 설정했다.
 
이같은 비전 아래 사업 추진 방향과 중점과제들을 제시했다.
 
시장 선도를 위한 기업 경쟁력 확보 지원을 첫번째 사업으로 지정하고 지속가능 기업환경 조성, 첨단 섬유화 기반 활성화, 디지털 경쟁력 강화 지원, 산업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을 중점과제로 추진한다.
 
지속가능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SCT포럼 및 종합지원센터 운영,  국방섬유국산화, 국산섬유제품 인증제도 운영, DTP 도입 시범사업 기획 등을 추진키로 했다.
 
첨단 섬유화 기반 활성화를 위해서는 세계일류상품추천, 수요기업 협의체 운영, 기술 동향 세미나 개최, 산업용섬유 시제품 개발을 지원키로 했다.
 
디지털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서는 빅데이터 플랫폼 ‘패션넷’ 운영, ‘메타패션플레이그라운드’활성화, 패션테크스타기업육성,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키로 했다.
 
산업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해서는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 ISC) 운영, Tex+Fa Academy 설립, 조찬포럼및 CEO 교육과정 운영, 섬산련 장학재단 운영 사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글로벌 시장환경 대응력 강화를 두번째 사업으로 지정하고  전략시장 진출 및 마케팅 확대, 해외 네트워크 및 통상협력 강화를 중점과제로 추진한다.
 
전략시장 진출 및 마케팅 확대를 위해서는 전략시장 진출 및 마케팅 확대, 융합 Biz 플랫폼 PIS 개최,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국내외 섬유패션전시회 협력, K패션-소재 협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해외 네트워크 및 통상협력 강화를 위해서는 해외 네트워크 및 통상협력 강화, 한대만, ITMF 등 국제회의 개최 및 참가, 글로벌 통상현안 대응, 해외진출기업 투자 지원, 수출기업FTA 활용지원을 펼쳐 나간다.
 
상생협력을 통한 섬유패션산업 기반 강화를 세번째 사업으로 지정하고 스트림간 협력 강화 및 친기업 환경 조성, 섬유패션산업 홍보 확대를 중점과제로 추진한다.  
 
스트림간 협력 강화 및 친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섬유패션 카라반 시즌2, 섬유패션기업 애로 개선, 업계 유동성 지원, 스트림 협력사업을 운영하기로 했다.
 
섬유패션산업 홍보 확대를 위해  섬유패션산업 대국민 인식전환, K-섬유패션의 경쟁력 홍보, 온라인 채널 활성화, 주요 정보의 확산 및 보도화에 집중하기로 했다.
 
섬산련은 이같은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섬유패션아카데미실, 기업지원실, 기획홍보실을 신설(명칭변경)한다.
 
2024년도 주요 행사도 윤곽을 드러냈다.
 
제18차 한-대만 회의(4.17(수)~4.19(금)/부산 웨스틴 조선호텔)를 비롯해 제19회 섬유패션업계 CEO포럼(7.10(수)~7.12(금)/아난티 앳 부산 코브), 프리뷰 인 서울(PIS) 2024(8.21(수)~23(금)/ 코엑스 A,B홀), 2024 섬유패션인 한마음 걷기대회(10.26(토) 예정), 제38회 섬유의 날 기념행사( 11.11(월) 17:00/ 섬유센터 3층,17층)등이 일정을 확정지었다.
 
한편 이번 섬산련의 주요 추진사업 소개 행사(전문지 기자 간담회)는 최병오 회장이 직접 주재한 가운데 주소령 부회장과 정민화 상무, 최문창 상무 등 섬산련 핵심 인사들이 모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 회장은 "섬산련은 과거와 다르게 변화돼야 한다. 업계 중심의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업계를 찾아가 다양한 의견을 수렴, 위기에 직면한 섬유패션산업을 수렁에서 건져내고 추락된 이미지를 다시 회복시키는데 온 열정을 다 바치겠다"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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