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달력
공지사항
티커뉴스
OFF
뉴스홈 > News > 정책/무역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미생산 장섬유직물 2종 한-미 FTA로 수출 가능
구리암모늄 레이온(벰버그)직물, 트리아세테이트 장섬유직물 관련 원산지 개정
등록날짜 [ 2023년01월02일 09시41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그동안 국내 생산이 안되지만 얀-포워드(yarn-forward) 원산지 기준으로 한-미 FTA 적용이 불가했던 두 가지 장섬유직물의 원산지 완화가 
2023년 새해부터 시작된다. 
 
구리암모늄 레이온 장섬유사와 트리아세테이트(triacetate)장섬유사는 한·미 양국에서 생산이 안되는 섬유소재로 우리정부가 미측에 지속건의 결과, 현재 원산지 개정절차가 진행(구리암모늄) 또는 준비(트리아세테이트) 중이다.
   
이에 따라, ’구리암모늄 레이온 장섬유직물(cuprammonium rayon)‘의 원산지 개정은 현재 국내절차(조약개정 등)가 진행 중으로, ’23년 하반기 부터 수입산 구리암모늄 레이온 장섬유를 사용하여 국내에서 제직된 직물의 미국 수입관세는 무관세(14.9%→ 0%)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우리 정부가 건의한 ‘트리아세테이트 장섬유직물’(선염, 후염물 등)의 원산지 규정 완화 역시 지난해 12월 미측 영향평가가 긍정적으로 완료돼  ‘2024년부터 무관세가 예상된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관계자는 “구리암모늄 장섬유 직물의 대미 수출 추정규모는 연간 10만불, 트리아세테이트의 경우 약 50만 달러이며 관련 FTA 관세 혜택으로 향후 약 100만 불 정도 수준의 대미 수출확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이세림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일자
(입금자명 + 입금일자 입력후 국민은행:760-01-0057-191/세계섬유신문사로 입금해 주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구경북 지역 섬유패션업계 정책자금 활용 설명회 개최 (2023-01-18 16:32:59)
섬유패션, 290조 규모 EU시장 규제 뚫어야 산다① (2022-12-29 10:1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