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달력
공지사항
티커뉴스
OFF
뉴스홈 > News > ▶Textile Life > 염색(Dyeing)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염색업계, 가스비 27% 인상에 휘청
업체별 1~2천만원 추가 부담 불가피, 업계 공멸 위기 대응책 시급
등록날짜 [ 2022년08월11일 16시24분 ]
염색공장 전경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염색가공업체들이 가스비 폭등이라는 악재를 만나 휘청이고 있다. 
 
염색업계는 스팀(증기)값 폭등에다 가스비 등 에너지 가격의 잇따른 인상으로 수익성 악화에 시달리고 있는데 8월에 가스값이 27%나 인상되면서 채산성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스팀, 가스 등 에너지 비용 외에도 염조제 등  염색관련 원, 부자재 제품 대부분이 오르지 않는 것이 없을 정도로 염색업체들을 옥죄고 있다.
 
대구염색공단에 소재한 폴리니트 염색업체인 K사는 이번 가스값 인상으로 가스값만 월 1,200만원을 추가로 지출했다.
 
이 기업은 가스값 인상과 함께 일감마저 줄어들면서 힘든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K사 S사장은 "최근 1~2년간 너무 많이 원가가 오르다보니 대처할 방안을 못찿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염색업계 전체가 공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밤잠을 설치고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구동찬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지거염색기-심한 소음발생, 작업자 고통 호소 (2022-08-17 09:27:59)
염색설비 화재 폭발 잇따라, 사전점검 요구돼 (2022-08-11 11: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