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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심리 폭발, 리조트 패션 인기
코로나 방역 해제로 여행 심리 폭발, 휴가지서 입는 리조트룩 대세
등록날짜 [ 2022년07월11일 14시52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화경 기자]올 여름은 휴가지 리조트룩이 대세다.
 
코로나 19 방역 조치 해제에 여행 심리가 폭발하며 올 여름 유행 패션까지 바꾸고 있다. 
 
해외는 물론 국내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휴가지에서나 입을 법한 리조트룩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해외 유명 브랜드들은 여름 휴가의 로망을 담은 다양한 리조트룩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가장 간편하면서도 통일감 있게 차려 입은 느낌을 주는 대표적인 아이템은 원피스다. 
 
화려한 소재와 패턴의 롱드레스들이 눈길을 끄는데, 발랄한 느낌의 미니원피스와는 달리 옷감이 발목까지 흘러내리는 긴 기장의 원피스가 인기다.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는 걸음마다 반짝거리는 슬립 드레스를 선보였다. 하늘거리는 원단에 반짝이는 스팽글과 빨간 구슬을 수 놓았다. 
 
한쪽 가슴에 달린 코사지와 구슬 색상에 맞춘 팔찌가 화려함을 더하지만 허리춤 양쪽엔 주머니가 있어 캐주얼하고 자유로운 느낌을 준다.
 
끌로에(Chloe)는 강렬한 색감의 비늘 모양 패턴을 이어 붙인 니트 원피스를 내놓았다.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 총천연색이 무작위로 펼쳐져 액세서리를 전혀 착용하지 않았음에도 부족함이 없다. 
 
어깨 라인을 살짝 덮는 소매는 시원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체형을 보정하는 역할도 한다. 수술 장식이 달린 라탄백과 보헤미안 무드의 플랫폼 샌들이 좀 더 휴양지스러운 느낌을 가미한다. 
 
셀린느(CELINE)는 넉넉한 품의 가죽 재킷 안에 옅은 보라색의 롱원피스를 내놓았다. 가슴 부분의 여성스러운 주름 장식과 빈틈없이 수 놓인 반짝이가 가죽 재킷의 남성스러움과 균형을 이룬다. 
 
이번 시즌에는 그물 형태를 활용한 다채로운 아이템들이 등장했다. 
 
느슨한 짜임의 니트 원피스부터 옷 위에 겹쳐 입는 액세서리까지 그물 디테일의 제품들이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수영복과 평상복을 섞어 입은 듯한 의상도 재미를 더한다. 작은 파격이 전체적인 스타일에 생동감을 주고, 일상과 휴가의 경계를 모호하게 한다.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는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과감한 컷아웃 상의에 허리선이 낮은 캐주얼한 바지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네온 그린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다 잠시 바지를 걸친 듯한 착각을 준다.
 
디스퀘어드2(Dsquared2)는 속옷을 그대로 드러내는 시스루 원피스를 선보였다. 
 
하늘거리는 꽃무늬 원피스에 짙은 색감의 속옷을 매치하자, 마치 비키니 위에 원피스를 겹쳐 입은 것처럼 보인다.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는 오묘한 블루 색상의 크롭톱과 하늘하늘한 팬츠를 매치해 화사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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