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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역+대구외곽순환 개통, 염색공단 친환경 사업 탄력
대구 교통지도 획기적 개편, 서대구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하화 사업 탄력
등록날짜 [ 2022년03월31일 13시52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정승은 기자]대구 서대구역 개통과 함께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65km)가 공사 시작 35년 만에 31일 완전 개통하면서 대구의 교통지도가 획기적으로 바뀌고 있다.
 
대구를 감싸듯 원통형으로 뚫린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는 앞서 개통한 32.8km에 더해 65.7km 모든 구간이 한 줄로 연결됐다.
 
또 중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돼 물류비를 최대 천억 원 정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심 차량 통행량도 최대 18%까지 줄어들 것으로 분석된다.
 
KTX와 SRT가 최대 38번 정차하는 서대구역은 대구역, 동대구역 이어 KTX 3번째 역사인데 이곳에서 대구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서대구역 -광주송정역)와 대구산업선(서대구역부터 서재ㆍ세천지구, 달성군청, 달성1차산단, 테크노폴리스, 대구 국가산단 등을 잇는 총연장 36km의 철도사업, 국비 1조 4,595억원이 투자)과 연결된다. 
 
또한 대구통합신공항과 연결되는 공항선(대구광역철도)의 출발역이 될 전망이여서 서대구역은 기존 동대구역을 제치고 대구경북지역의 핵심역으로 부상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대구역이 본격 개통되면서 서대구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하화 사업 등 대구염색공단의 친환경 사업이 탄력을 받는 것은 물론 서구권 및 북부권의 부동산도 활기를 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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