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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제이글로벌, 매출 350억 목표달성 ‘순항’
세계 최초 개발 친환경 발수가공기술로 상반기 100억 돌파
등록날짜 [ 2021년06월10일 12시35분 ]

티에프제이글로벌의 올해 매출 목표 350억원 달성을 이끌고 있는 진의규 대표.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기자] 친환경 발수가공기술 기업 티에프제이글로벌(대표 진의규)이 올해 최대 350억원 연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 연 매출인 140억원 대비 150% 이상 늘어난 규모로, 티에프제이글로벌은 창립 이래 최대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올 상반기에만 매출 100억원이 예상되고 있는 상태다.

2015년 창립한 티에프제이글로벌은 세계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친환경 발수가공기술 기반의 희소성 높은 하이테크 섬유소재 스타트업으로 짧은 시간 내 압축성장을 거둬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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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산업을 주도할 스마트섬유테크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예비 K유니콘(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 비상장벤처) 기업에 한 발 바짝 다가서고 있다.

티에프제이글로벌 진의규 대표는 친환경 발수가공기술 자체 브랜드 블루로지주력사업이 순항 중이라며 올해 상반기에만 매출 100억원이 예상되고, 최대 연매출 3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티에프제이글로벌은 인체에 무해한 천연물질을 이용해 세계 최초 비불소(CO) 발수가공기술인 블루로지’(BLUELOGY)를 상용화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친환경적인 비불소계 발수처리기술로 합성섬유는 물론 천연섬유에까지 원단이나 완제품 둘 다 발수가공을 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한 곳은 티에프제이글로벌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다.

또한 스위스 공인 인증기관에서 오코텍스(Oeko-tex standard 100) 1등급(Baby Class) Annex6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티에프제이글로벌은 올 초 안정화섬유팀 연구 인력과 기술투자를 강화하고 발수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을 시작했다.

내년 1월부터 해외 시장 개척과 안정화 섬유의 양산이 본격화할 수 있도록 충남 당진에 두 번째 공장을 짓기 위해 유휴공장을 80억원에 매입했으며, 100억여원이 투입되는 설비구축이 한창 진행 중이다.

티에프제이글로벌의 발수가공기술이 단지 패션 섬유 분야를 넘어 모든 소재에 기능성과 성능개선을 더할 수 있는 소재 원천기술로 발전하기 위한 R&D에 적극 투자에 나선다.

실제 수소연료전지 선박 제조에 특화된 업체 빈센과 내부 엔진을 감싸는 소재와 내장재를 공동 개발연구를 진행하는 등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소재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티에프제이글로벌 진 대표는 올해 하반기 지난해 두배 이상의 매출 목표로 국내외적 사업 확장과 성장 속도에 발맞춰 20여명의 전문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6월 일본의 대표적인 섬유·의류수출상사인 도요시마 상사(TOYOSHIMA & Co., Ltd.)’TFJ글로벌의 친환경 발수가공기술인 블루로지에 대한 전 세계 시장 우선 영업권 및 일본 내 공동 브랜드 론칭과 함께 탄소섬유의 전 세계 우선 영업권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대규모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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