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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 확대 추세 초경량 제품 인기
텐트, 침낭, 배낭 초경량화 추세, 다운 패딩도 부피 줄여
등록날짜 [ 2016년08월19일 14시02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조수연 기자]캠핑 문화가 대중화 되면서 나타난 보여주기식 캠핑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교감에서 휴식을 얻으려는 백패킹족이 늘고 있다.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이는 캠핑장을 벗어나 인적이 드문 오지에서 수려한 자연을 즐기는 진정한 의미의 캠핑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백패킹에 흥미가 생겼더라도 바로 떠날 수는 없는 일이다. 백패킹을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필수 장비를 갖추고 배낭을 꾸리는 일이다.

차로 장비를 싣고 나를 수 있는 오토캠핑과는 다르게 백패킹은 직접 짐을 꾸려야 하기 때문에 무게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 아웃도어, 캠핑 전문 기업들이 최근 백패킹에 맞는 초경량 제품 출시를 확대하고 있다.

텐트와 침낭도 작고 가벼운 초경량 제품들이 최근 많이 출시됐다. 코펠이나 스토브 등도 부피가 작고 휴대성이 간편한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모든 짐이 들어갈 배낭 역시 경량화 제품들이 눈에 많이 띈다.

LF(대표 오규식)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는 백패커를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라푸마가 출시한 밀포드 엣지(MILFORD EDGE) 텐트는 무게가 2.3kg에 불과한 초경량 텐트로, 백패킹 시 사용할 수 있는 4계절용 초경량 텐트이다.

자립형의 대칭 구조로 앞뒤에 전실이 있어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테프론 가공으로 발수 기능과 방오 기능이 뛰어나다.

야외에서도 편안한 잠자리를 선사할 트렉 D350(TREK D350)침낭 역시 수납 부피가 작아 휴대하기 편리하다.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는 하루 일과를 마무리한 후 간단한 야영장비를 들쳐메고 백패킹 트립을 떠나기에도 적합하고, 등산뿐 아니라 캠핑, 트레일 워킹, 러닝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걸맞은 의류와 액세서리군을 가을/겨울 시즌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동절기 대표 상품인 다운(Down) 컬렉션의 경우 지난 해 ‘비즈니스 다운’으로 불리며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은 사파리 재킷 스타일의 야상 다운과, 패딩 특유의 부한 느낌을 줄인 초경량 다운 등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아웃도어 전문기업 블랙야크도 혼자서 쉽게 운반하거나 설치할 수 있도록 간편하고 무게를 줄인 텐트부터 침낭, 취사도구 등의 용품들을 대거 출시했다.

블랙야크 ‘커니스2텐트’는 나홀로 캠핑족을 위해 가볍고 수납이 쉽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여기에 발로 바람을 넣을 수 있는 ‘히말라야 에어매트’를 바람을 빼서 접으면 매우 적은 부피로 가방에 넣을 수 있어 나홀로 캠핑족의 어깨를 가볍게 한다.

마모트는 무게가 1037g에 뛰어난 압축률로 휴대성을 강화한 침낭 ‘나노에이브35’ 선보였고, 코베아는 역시 무게를 낮추면서도 용량을 늘려 휴대성과 사용성을 강화한 포트 일체형 가스 스토브 ‘알파인포트와이드 업’을 새롭게 출시해 나홀로 캠핑족을 공략하고 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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