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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올해 첫 50억원 규모 수출 계약 성사
16 ISPO 참가전 전세계 9개국 해외바이어와 계약체결, 올해 수출 증대 청신호
등록날짜 [ 2016년01월27일 15시17분 ]

㈜트렉스타가 해외 바이어들 앞에서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 기자]한국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대표 권동칠)가 지난 21일 독일 뮌헨에서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미팅에서 5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미팅은 유럽 최대 스포츠용품 및 패션 박람회인 2016 ISPO(2016 뮌헨 국제스포츠용품전시회)참가를 앞두고 슬로베니아, 스페인, 독일, 스위스, 일본, 캐나다, 미국, 스칸디나비아반도 등 전세계 9개국(반도)의 대표 해외바이어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번 미팅에서 트렉스타는 연초인 1월에 유럽지역에만 5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켜 지난해 전체 126억원 수출 규모의 40%에 해당하는 실적을 올려 2016년 수출 큰폭 성장에 청신호를 던져주고 있다.

트렉스타는 매장을 통해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해외 디스트리뷰터들과의 직접 계약을 진행, 오로지 기술로 검증된 제품만 판매가 가능한 차별화된 해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스타마케팅과 다르게 차별화된 기술 및 품질 검증을 거친 브랜드만이 판매가 가능한 점에서 국내 영업과 다르다고 밝혔다.

트렉스타는 시즌별 주력상품을 선정하고 바이어들과 연 단위 계약 체결 및 판매 계약의 진행을 위해 주기적으로 글로벌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독일 글로벌 미팅에서는 트레일화 메가웨이브 라인이 2017년 봄/여름시즌의 주력상품으로 선정됐다.

아시아 아웃도어 브랜드 최초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 트렉스타는 현재는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와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스위스,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등 아웃도어 본고장 유럽을 넘어 캐나다, 미국 등 북미 지역까지 전 세계 4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글로벌미팅을 개최한 트렉스타 권동칠 대표는 “트렉스타는 오로지 기술로 승부를 걸어온 회사로 창업시기부터 수출을 지향해온 기업이다”며, “이번 글로벌 미팅도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써 올해는 유럽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트레일화 메가웨이브 라인을 차기 주력상품으로 결정해 주문량을 크게 늘리게 됐다”고 말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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