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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합작 골드윈코리아, 영원아웃도어로 사명 변경
아웃도어 기업 정체성, 이미지 강화 차원, 한-일 합작법인 유지, [노스페이스] 지속 전개
등록날짜 [ 2013년07월01일 00시00분 ]



[패션저널:박윤정 기자] 아웃도어 및 스포츠웨어 전문 한-일 합작기업 (주)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가 7월 1일부로 사명을 주식회사 영원아웃도어(YOUNGONE OUTDOOR CORPORATION)로 변경했다.

골드윈코리아는 1992년 영원무역(지분 59.3%)과 일본 골드윈(지분 40.7%)이 합작으로 설립, 스키 브랜드인 ‘골드윈’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오다, 1997년 노스페이스, 2005년 에이글 등 세계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를 국내에 론칭, 아웃도어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골드윈코리아는 창립 초기 [노스페이스(Northface)]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아 부진함을 보였으나 1997년 아웃도어 시장이 확대되면서 스타 연예인을 앞세운 마케팅 전략이 주효해 청소년층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매출이 급상승 했었다. 특히, [노스페이스]는 최근 10년간 연속으로 아웃도어 매출 1위를 지켜 왔다.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아시아영업 총괄라이선스를 일본 골드윈사가 보유하고 있어 국내 판매 이익의 상당 부분은 골드윈이 가져가고 있다.

골드윈코리아 측은 "국내 아웃도어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각 브랜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스키 브랜드 이미지가 강했던 기존의 사명을 영원아웃도어로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골드윈코리아의 새로운 사명인 영원아웃도어는 관계사 사명인 (주)영원무역홀딩스 및 (주)영원무역의 ‘영원’과 아웃도어 시장에서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한 ‘아웃도어’를 결합해 탄생하게 됐다.

영원아웃도어는 기존 골드윈코리아가 전개하고 있던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  ‘에이글’과 스키 전문 브랜드 ‘골드윈’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영원아웃도어 성기학 대표는 “그 동안 골드윈코리아는 우수한 기술과 품질을 지닌 다양한 아웃도어 브랜드를 전개해 오며 국내 아웃도어 시장에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사명인 (주)영원아웃도어를 통해 한층 혁신된 품질 및 기술력이 담긴 제품과 더 나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원아웃도어는 이번 사명 변경과 함께 본사 소재지도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에서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로 이전 한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세계섬유신문사)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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