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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오스트리아 본사로부터 브랜드 판권 인수
제로 로열티,브랜드 사업확장 및 서브 라이센스 사업 진행, 브랜드 판권 인수로 영업이익 43% 증가 기대
등록날짜 [ 2010년01월08일 00시00분 ]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백덕현)이 라이센스로 운영하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 [헤드]의 브랜드 상표권을 오스트리아 본사로부터 인수했다.

한국시장에서의 브랜드 사용에 관한 모든 권리를 획득함으로써 2010년 봄 시즌부터 코오롱이 주체적으로 헤드(HEAD)브랜드를 육성해 나갈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헤드의 상표권을 인수함으로써 브랜드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수 있게 됐다.라이센스 브랜드는 언제든 브랜드를 본사에 뺏길 수 있는 위험과 로열티 지급 부담 때문에 브랜드 볼륨화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었지만 상표권 인수로 모든 위험부담을 일시에 제거했기 때문이다.

특히 로열티로 지급되던 금액을 브랜드 파워제고를 위한 마케팅 활동에 투자할 여력이 생기고, 수영복, 액서서리, 향수 등 서브 라이센스 사업을 추진하여 중·장기적으로 영업이익이 현재보다 43%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포츠웨어로 한정되었던 브랜드 사업을 골프, 아웃도어, 키즈, 이너웨어 등 추가라인 및 사업 확장을 통해 메가 브랜드로 발전 시킨다는 계획이다.

헤드 브랜드 매니저 박준식 상무는 “지금까지 사업운영 전반에 관련해 본사에 보고 및 확인 후에 진행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판권인수를 통해 브랜드 운영의 자율성을 확보함으로써 한국 소비자 취향에 맞는 디자인, 상품기획, 마케팅 등에서 주체적인 사업운영이 가능해 졌다”고 설명했다.

헤드는 1981년 코오롱에 의해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현재 연 매출 1000억원대를 기록하며 코오롱 그룹 패션사업 부문에서 코오롱스포츠의 뒤를 이어 매출 순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코오롱은 이번 판권인수를 통해 마케팅 및 유통망을 강화하여 2013년까지 연 매출 1500억원 규모의 브랜드로 육성하여 코오롱스포츠와 함께 코오롱의 양대 리딩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윤지선 기자 ⓒ 세계섬유신문사]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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