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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ETEC, 뮌헨 아웃도어 스포츠용품 전시회 ISPO 참가
등록날짜 [ 2023년11월22일 15시55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DYETEC연구원(원장 홍성무) 소재빅데이터연구센터는 섬유소재 빅데이터 플랫폼 ‘FABRIC DIVE’ 홍보를 위해 11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독일 뮌헨 New Munich Trade Fair Centre A2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ISPO Munich 2023’ (이하 ISPO) 전시에 참가한다.

ISPO 전시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포츠용품 박람회로, 스포츠와 아웃도어 분야에서 글로벌 업체와 전문가들을 모이게 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ISPO는 스포츠, 아웃도어, 스노우스포츠, 운동복 및 섬유 소재 분야에서 혁신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전시회로써, 이곳에서의 참가는 글로벌 노출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중요한 기회로 평가 받고 있다. 

DYETEC연구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섬유 소재 빅데이터 플랫폼 ‘FABRIC DIVE’의 글로벌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FABRIC DIVE는 섬유소재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섬유소재 데이터 및 국내·외 기업 데이터 등을 수집·활용하여 소재기업과 바이어를 온라인으로 연결하고 비용 및 시간절감이 가능한 빅데이터, AI 기반 플랫폼이다. 

현재 FABRIC DIVE 플랫폼에는 국내 소재기업들이 생산한 2천여개의 디지털 소재 정보들이 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디지털 소재를 활용한 가상 의류 시뮬레이션 기반 콘텐츠 및 가상 의류 쇼룸을 전시하여 비대면 기반의 거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DYETEC연구원 소재빅데이터연구센터 최윤성 센터장은 "ISPO 2023 전시회는 'FABRIC DIVE'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브랜드와 국내 소재기업과의 실질적 비즈니스가 가능하도록 연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 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섬유소재 대표 연구원인 DYETEC연구원에서 주관기관으로 추진중에 있는데 정부의 시책에 따라 참여 지자체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안동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자체 예산을 투자하고 있어 지역에서부터 섬유소재 관련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20년도 산업혁신기반구축(산업데이터플랫폼분야)사업에 DYETEC연구원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2023년까지 4년간 총152억원(국비 80억원, 경북도 30억원, 안동시 30억원, 대구시 10억원, 민자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소재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실증’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이 사업을 통해 플랫폼을 운영한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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