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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섬유박물관, ‘칠석(七夕)’ 문화 행사 마련
등록날짜 [ 2022년08월04일 08시24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대구섬유박물관은 8월 4일, 6일, 7일 사흘간 칠석(七夕)을 맞아 “은하수 건너 다시 만나다”라는 주제로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생각해보는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퓨전국악팀 ‘나봄’과 함께하는 음악회, 명주 베짜기 시연과 체험, 이야기 할머니가 들려주는 견우와 직녀 등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8월 4일 칠석날 낮 12시 30분에는 시민들과 직장인들을 위한 공연이 열린다. 대구시립예술단의 DAC플러스스테이지 <찾아가는 공연>으로 DAC 국악프로젝트팀 ‘나봄’의 실내악 및 판소리, 성악 등과 어우러진 퓨전국악의 아름다움과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6일과 7일 이틀간은 경상북도 최고장인 허호(허씨비단직물 대표, 경북 상주시 함창읍)씨의 ‘전통 명주 길쌈 시연’ 및 ‘족답기로 베짜기’ 체험이 진행된다. 누에에서 실을 뽑고, 물레로 실을 감고, 베틀에서 베를 짜는 과정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할머니가 들려주는 견우와 직녀’ 동화구연이 3회(11:00, 13:00, 15:00) 이틀간 진행된다. 
 
이 밖에도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섬유학교’, 텍스타일 디자인체험프로그램 ‘꿈을 잇는 네 개의 조각’ 을 운영하며, 주말 가족프로그램으로 ‘마크라메 도에벨 만들기’, ‘광섬유 무드등 만들기’, 성인대상 ‘손뜨개 코바늘 특강’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칠석에 가족과 함께 견우와 직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공연도 보고, 체험도 하면서 한여름의 휴가철을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물관 칠석문화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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