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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 2022, ESG 선도 기업 대거 참가 예정
엔데믹 시대 섬유산업 트렌드 ‘한 눈에 파악’, 친환경 솔루션 제시
등록날짜 [ 2022년06월17일 11시47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이세림 기자]엔데믹 시대 글로벌 섬유패션산업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이 열린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가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개최하는 ‘프리뷰 인 서울(이하 PIS) 2022’에서는 팬데믹 이후 더욱 확산되는 지속가능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이 경쟁적으로 친환경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ESG 경영에 앞장서고, 바이어에게 친환경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소재, 공정, 기술 등을 제공하는 우수 업체들이 PIS 2022에 대거 참가한다.
 
대표 ESG 경영 선도기업인 효성티앤씨는 폴리, 나일론, 스판덱스 등 주요 화학섬유를 친환경으로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내열성, 신축성 등의 기능을 강화한 스판덱스‘크레오라 파워핏’과 기능성 차별화 원사로 다각화한 친환경 재활용 섬유 ‘리젠’등으로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화섬 및 방적사, 직물까지 생산 라인을 보유한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재활용 폴리에스터, 나일론 원사‘에이스포라에코’와 재활용 스판덱스 ‘엘라핏에코’, 접착제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산업용 저융점 섬유 ‘에이스본’ 등 친환경 섬유의 포트폴리오가 잘 짜여 있다. 
 
나일론 직물 제직 및 후가공 제품 전문기업 원창머티리얼은 ‘제닌텍스’, ‘리그린플러스’등 친환경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수의 국제 인증을 보유하는 등 ESG 경영 실천과 기술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금번 PIS전시회에서는 리사이클, 생분해 등 친환경 소재와 자사 특수공정 기술이 적용된 기능성 소재를 주력으로 전시한다.
 
탄소중립과 지속가능 발전의 실천적 친환경 소재기업인 코레쉬텍은 생분해성 PLA 소재에 주력한다. 세계 최초로 비유전자변형(Non-GMO) 100% PLA 원사와 부직포 개발에 성공한 후 국내외 바이어들의 많은 제안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혼방, 스타일 등을 구현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실크 원단 수출업체 다다무역은 환경문제로 자연섬유 실크의 수요 확대가 기대되면서 내수사업의 활로를 개척코자 PIS에 참가한다. 실크의 독특한 퀄리티와 촉감, 컬러 등으로 친환경 자연섬유만의 멋과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동준상사는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고 토양의 산화를 막는 동시에 직물에 고부가가치를 제공하는 대만의‘우모필(UMORFIL?) 바이오닉 파이버’시리즈를 소개한다. 양식 생선의 비늘을 직물 원료로 바꾼 소재로 친환경적이며 동시에 피부 친화적인 혁신을 이뤘다. 
 
대농은 실, 원단, 의류 제조 등의 수직적 시스템을 구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주력 아이템인 미국 코튼 제품과 렌징의‘카본제로’모달을 원료로 개발한 지속가능 제품을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처럼 올해 PIS 2022에는 국내 250여개사, 해외 60여개사가 참가하여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아이템이 준비되었으며, 엔데믹 시대에 바이어가 더욱 강조하는 지속가능한 섬유패션산업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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