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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NOP Elemans 세테마(SETeMa)사 사장
세테마 전후처리 장비 12세트 보급, 세계 최고 성능 자랑
등록날짜 [ 2022년06월16일 16시12분 ]
  NOP Elemans 세테마(SETeMa) 사장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네덜란드의 세계적인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DTP)에 최적화된 전후처리 설비를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세테마(SETeMa)사의 NOP Elemans(놉 엘레먼스) 사장이 다이텍연구원에 장비를 설치 가동하기 위해 대구를 방문했다.
 
세테마사 DTP 한국대리점인 유니노바 대구사무실에서 만난 NOP Elemans 사장은 "한국에 지금까지 12세트의 프린팅(DTP) 전후처리 장비를 보급 했다. 사용 업체들이 성능에 매우 만족 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에 세테마 DTP 보급이 더욱 확대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전후처리 장비 전분야에서 저희 회사가 가장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가장 많은 장비를 수출하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경쟁상대가 없다"며  "지금 날염공장들은 작업환경이 좋아지고 소롯트화가 추세다. 단납기, 날염 색상 향상 등  거스럴수 없는 트렌드에 따라 디지털 날염이 기존 아날로그 날염을 대체하고 있는 것은 대세이다"고 강조했다.
 
다이텍연구원에 설치 가동중인 전후처리 장비  
 
그는 "스톡사에서 13년간 전문기술자로 근무하다 1999년에 디지털 프린팅 전후처리 장비개발을 시작해 2002년 회사를 설립 20여년간 한분야에만 올인해 이 분야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고 회고하면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이 고속화 성력화 추세에 맞게 계속 성능향상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NOP Elemans 사장은 "스톡사에서  근무할 때 향후 디지털 프린팅 분야로의 흐름을 간파하고 회사에 전환을 건의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독립할 수 밖에 없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면서, "그같은 거시적인 안목이 오늘의 세테마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 됐다. 한국의 디지털 텍스타일 날염이 더욱더 발전해 저희 세테마와 상생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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