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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노바, 세계 유수 첨단 DTP장비 보급 확대
알에프 전사기, SPg DTP 보급, 잉크 국산화로 가성비 우수, A/S 기술자 보유 강점
등록날짜 [ 2022년05월20일 09시44분 ]
다이텍연에 설치 가동중인 전사기와 다이렉트 프린팅기,이석훈 유니로바 대구지사장(위에서 시계방향)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DTP)  전문기업 유니노바(UNI-NOVA)가 대구영업소 개설과 A/S구축을 통해 시장 지배력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유니노바(대표 조영석)는 전세계  최고의 DTP관련 솔루션을 국내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태리 알에프(aleph)사 최신 전사장비를 비롯해 에피지(SPg)사 다이렉트 프린팅기 등 다양한 DTP 장비를 국내 시장에 보급하며 이 분야 선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국산 전사잉크와 다이렉트 프린팅기의 반응성, 산성, 안료 등 잉크 국산화와 함께 품질과 가격에서 우수한 가성비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가고 있다.
 
이 회사의 주 판매기종인 알에프(aleph)사의 전사기는 모델에 따라 생산성과 날염도수 등이 다양한데 100시리즈에서 600시리즈 까지 4가지 사양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표기종인 LAFORTE 400사양은 시간당 최대 250m의 생산성을 자랑한다.
 
이석훈 유니로바 대구지사장은 "알에프(aleph)사 전사기는 진공흡착 로타리 벨트를 채택해 1미터 기준 18g의 초박직 전사지까지 사용 가능해 기계장비가 매우 우수하고 원가경쟁력이 높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이 제품은 국내 유수의 DTP업체에 수십여대 보급돼 인기를 얻고 있다.
 
네덜란드의 DTP업체인 에피지(SPg)사는  초고속 싱플 패스에서 부터 다이렉트 디지털 프린팅기까지 생산하면서 이 분야 최고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는데 유니노바가 이 회사의 제품을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다.
 
JAVELiN 브랜드로 출시하고 있는 에피지(SPg)  디지털프린팅기는 최대 시간당 350m까지 고생산성과 1200dpi까지 고해상도를 실현한다.
 
이석훈 지사장은 "대구의 대표적인 면 날염업체인 G사 등 여러 업체에 설치해 사용중인데 생산성과 고해상도 면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2개사의 제품을 주력 보급품목으로 하면서 네덜란드의 SET사의 모듈형 전후처리 제품도 보급하고 있다.이밖에도 전처리기에서부터 열 고착장비 모듈형 스티머, 수세기 등 다양하다. 
 
이들 장비는 다이텍연구원에 설치돼 조만간 운용에 들어간다.
 
유니노바의 최대 강점중에 하나는 국내 자체 A/S망 구축이라 할 수 있다.  유럽 등 외산 디지털 장비는 고장이 나면 유럽에서 기술자가 파견돼 A/S를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걸리고 비용도 비싸 어려움이 따랐다. 
 
이에 반에 유니노바는 티지털장비 분야의 전문기술자를  확보해 즉시 A/S를 할수 있게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석훈 지사장은 "장비 성능이 우수한 것이 우선이지만 A/S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저희 회사는 A/S전문가를 확보해 하루 이틀만에 즉시 A/S 요청에 대처하고 있다. 특별한 고장이 없는 한 국내에서 다 수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유니노바의 최고 경쟁력 가운데 또 하나는 잉크의 국산화와 품질 가격 경쟁력이라 할수 있다.
 
잉크를 국산화해 VIZUONE라는 상표로 보급하고 있다. 잉크는 전사잉크에서부터 원단의 종류에 따라 반응성, 산성, 안료잉크까지 다양하게 생산하고 있다. 
 
이들 제품들은 염료분야의 수년간 노하우로 개발 국산화해 품질은 우수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있어 가성비가 좋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석훈 지사장은 "전사나 디지털은 생산성과 잉크의 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인데 잉크는 품질과 가격에서 경쟁력이 확실히 우위에 있다"면서, "전국  어디서나 상담이 필요한 기업에 즉시 달려가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최선을 다해 상담하면서 고객사와 상생협력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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