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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 산불피해 구호물품 지원 잇따라
이랜드, 코오롱FnC, 형지, 무신사, ABC마트 등 구호물품 지원
등록날짜 [ 2022년03월15일 20시42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이화경 기자]패션업계가 경북 강원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에 발벗고 나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랜드를 비롯해  코오롱FnC, 패션그룹형지, 무신사, ABC마트, 유니클로 등 패션업체들이 산불 피해 구호물품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이랜드그룹은 경북과 강원도에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을 위해 2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을 실시했다.
 
이랜드는 경상북도 울진, 강원도 강릉 등에 직접 현장 방문해 긴급 대피한 주민들에게 지원이 필요한 물품을 조사하고,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불과 의류 등 생필품 위주로 구성된 1차 지원 물품을 신속히 지원했다.
 
이어 산불로 인해 주택이 전소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주택복구 지원을 통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직접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지원을 위해 이랜드재단을 주축으로, 이랜드월드, 이랜드리테일, 이랜드파크 등 이랜드그룹의 3개 법인이 함께 참여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의 약 1억 원 상당 의류를 긴급 공수해 동해 시청에 전달했다.  
 
해당 구호물품은 산불로 인해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쌀쌀한 현지 날씨를 고려해 지역 이재민들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경량다운 점퍼와 긴팔 티셔츠, 양말 등으로 구호 물품을 구성했다.
 
패션그룹형지는 11일 이번 산불에 피해가 가장 큰 지역 가운데 하나인 울진군에 방문해,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구호 물품으로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등 1억원 상당의 구호 의류를 지원했다.  
 
피해지역이 밤낮으로 춥다는 것을 감안해 주민들에게 유용한 겨울 점퍼, 니트 등 4천여장으로 구호 물품을 구성했다. 
 
이밖에도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울진 삼척 산불 이재민을 위해 7일 구호 성금 1억원을 기부한 것을 비롯해 ABC마트가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1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으며, 온라인 패션 스토어인 무신사도 동해안 지역 산불 진압과 피해 복구 작업에 힘쓰는 지역 소방서에 2억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하는 등 패션업계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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