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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 소모직물사업 중단 논란
직원, 협력업체에 일방적 통보 반발, 국내 유일 소모직물 공장 66년만에 중단
등록날짜 [ 2022년03월15일 15시40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삼성물산 패션부문이 국내 유일의 소모직물(梳毛織物:양복지 원단) 사업을 66년 만에 중단하기로 결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삼성물산 직물사업(구 제일모직 구미공장)은 삼성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회장이 1956년 제일모직을 세우면서 양복지 원단을 생산한 삼성그룹의 모태 사업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오는 11월 말 삼성SDI와 공장 임대차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에 맞춰 경북 구미 공장의 운영을 중단할 방침이다.
 
삼성물산이 이 사업을 중단하기로 한 것은 그동안 누적돼온 적자 때문이다. 회사 측은 2018년 이후 4년간 누적 적자가 8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현재 이곳에서 근무하는 직원 90여명과 협력업체(20여곳, 종사자 400여명 추산)에 사업장 폐쇄를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이들이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 결정 변경을 촉구하는 청원을 올리는 등 반발하고 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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