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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 맞아 관광객 유치 적극 나서
등록날짜 [ 2021년12월13일 17시21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안정민 기자]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이사장 장충남)은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 속 작은 유럽 남해의 관광명소를 알리고 이를 통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럽과 비행기로 12시간 이상 떨어진 거리에 있는 대한민국 남부 해안가의 아름다운 섬 남해에서 한국 속 작은 유럽을 만나볼 수 있다. 유럽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남해의 대표적 관광지 다섯 군데는 아래와 같다.

1. 독일마을: 독일 로만틱가도의 로텐부르크

실제 독일의 로텐부르크 마을을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국 속 작은 독일’을 만들었다. 2003년 완공 이후 독일마을의 하얀 벽과 오렌지빛 지붕은 남해를 상징하는 풍경이 됐고, 바다가 보이는 풍경에 잘 가꿔진 정원과 독일식 식당, 독일 맥줏집, 독일 공방 등이 이국적인 느낌을 더한다. 매년 10월경 독일마을 광장에서 열리는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축제이다.

2. 섬이정원: 프랑스 지베르니(모네의 정원)

사계절 각기 다르게 피어나는 꽃과 층마다 다르게 펼쳐지는 경관, 푸르른 남해 바다가 보이는 이색적인 풍경은 나만 알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정원에 들어서는 순간 프랑스 북서부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의 생가와 그 앞쪽의 정원이 떠오른다. 프랑스의 작은 시골 풍경이 펼쳐지며, 카메라 프레임이 향하는 어떤 곳이든 ‘인생샷’을 만들 수 있다.

3. 가천다랭이마을 : 이탈리아 포지타노(아말피해안)

푸른 바다를 접한 산비탈을 일군 좁고 긴 계단 형태의 다랑이논이 있는 마을로 섬 특유의 정취를 느끼게 하며, 여기에는 또 다른 자랑거리인 암수바위가 있다. 경사진 비탈에 들어선 아기자기한 집들과 에메랄드빛 바다는 마치 이탈리아 남부 아말피해안에 있는 포지타노를 연상케 한다. 경사진 길을 따라 마을로 내려가면 아담한 건물 사이로 꼬불꼬불한 좁은 골목길이 이어지는 것 또한 유사하다.

4. 남해양떼목장: 스위스 알프스

산속에 위치한 남해 양떼목장은 스위스 알프스 느낌의 드넓은 초원과 푸른 하늘, 하얀 양이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자아내는 곳이다. 귀여운 양들과 교감을 나누며 스위스 양치기의 행복한 하루를 즐길 수 있다. 보더콜리의 환상적인 양몰이와 편백숲 산책로도 만나볼 수 있다.

5. 원예예술촌: 전 유럽을 한자리에

원예예술촌은 20여 명의 원예인들이 모여 이룬 마을로 아름답고 개성적인 21개소의 주택과 정원이 나라별 이미지와 테마를 살려 조성돼 집집마다 개성 넘치는 원예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 현대적으로 꾸민 영국식 정원, 풍차가 멋스러운 네덜란드 정원, 통나무가 눈에 띄는 핀란디아, 일본과 뉴질랜드정원 등 유럽과 세계의 다양한 정원을 감상하며 느리게 산책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남해군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남해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뉴스와이어]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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