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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PETA 승인 ‘Co-Exist 스토리’ 런칭
등록날짜 [ 2021년11월10일 09시28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화경 기자]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동물권리 보호 단체인 PETA(People for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의 승인을 받은 동물 친화적 패션 컬렉션 'Co-Exist 스토리'를 출시했다. 
 
이 컬렉션은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으로 구성되며, 동물 유래 직물과 공정에 대한 대안에 주목하고 있다. 
 
'Co-Exist 스토리'는 2021년 초 런칭한 H&M의 이노베이션 스토리즈(Innovation Stories) 이니셔티브에서 세 번째로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이 이니셔티브는 보다 지속가능한 혁신과 소재, 디자인을 소개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여성 컬렉션과 남성 컬렉션은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파티와 이른 아침 하이킹 사이를 오가는 현대 도시인을 위해 디자인 됐다. 
 
이 컬렉션은 혁신적인 동물 대체 직물과 보다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제작된 소재를 패션을 앞서나가는 사고방식과 결합해 보인다. 
 
드라마틱한 볼륨감, 90년대를 반영한 파티의상과 가능적인 아우터 등이 눈에 띄며, 소재에서는 거위털이나 오리털을 대체할 수 있도록 야생화로 만든 플라워다운(FLWRDWN™), 유성 및 동물성 가죽을 식물성 기반으로 대체한 베지아(VEGEA™)와 같은 선구적인 제조 혁신이 돋보인다. 
 
아동 컬렉션에서는 화려한 색상의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의 오버사이즈 아노락과 플라워다운(FLWRDWN™) 푸퍼 재킷이 가장 눈에 띄며, 티셔츠와 라운지웨어에는 PETA의 활동을 동물의 왕국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는 슬로건 패치가 장식돼 있다.
 
'Co-Exist 스토리' 캠페인은 영국 노퍽(Norfolk) 지역에 위치한 영국 최대의 구조 동물 보호구역 중 하나인 힐사이드 동물 보호구역(Hillside Animal Sanctuary)에서 촬영됐다. 쟈니 튜포트(Johnny Dufort)가 촬영을, 알렉산드라 칼(Alexandra Carl)이 스타일링을 맡았으며 PETA 승인하에 촬영이 진행됐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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