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달력
공지사항
티커뉴스
OFF
뉴스홈 > News > 정책/무역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021년 국내 경제 3% 성장 예상
세계 경제성장률 5.2% 반등, 수출은 최고 8% 성장 전망
등록날짜 [ 2020년12월31일 17시37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 2021년 새해를 앞두고 국내외 각 경제연구원에서 내놓은 경제전망을 분석한 결과 2021년 한국 경제는 평균 3~4%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됐다.

코로나 시국으로 힘든 2020년을 보내고 백신이 본격 공급될 2021년은 이들 기관, 단체들의 전망처럼 다소 낙관적 전망이 우세하다.

KDI(한국개발연구원)는 2020년 대한민국 경제 전망에서 국내 총생산이 2020년 -1.1%에서 2021년에는 3.1%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경상수지의 경우 600억 달러 규모의 흑자를 예상했다.

KDI가 전망한  세계 각국 경제 성장 예측에서 중국의 성장이 독보적이다. 중국과 한국만 2021년에 2019년 보다 높은 수준의 국가 총생산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 외 대부분의 국가들은 2021년이 돼도 2019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국가들이 2019년 보다 높은 수준의 증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19로 통화(돈)가 많이 풀린 것이 주원인이다.

IMF는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코로나19 충격으로 내수/수출이 동반 부진함에 따라 당분간 하락하다 2021년 하반기에 완만하게 회복되면서 2.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민간소비 증가율은 20년 4.5%, 21년 2.7%를 기록할 전망이다.

세계 경제성장률은 코로나19 충격으로 2020년 4.4% 급락한 후 2021년에는 5.2%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은 2021년 3.1%로 완만하게 회복세를 예상 했으며 중국은 2021년에 8.2%로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보았다.

유럽과 중남미는 2021년 각각 5.2%, 3.6%로 완만하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같은 반등 전망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경기 하방위험은 2021년 상반기 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경제 전망에 비해 수출은 한층 높은 전망치를 내놓아 코로나 위기를 넘어 수출이 활기를 뛸 것으로 보인다.

국내외 연구기관 가운데 한국개발연구원(KDI)은 7.1%,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4.0%, LG경제연구원 5.3%, IMF 2.9% 등이다. 국회예산정책처 4.8%, 무역협회 6.0% 등이다. 정부 8.6%의 비교적 높은 전망을 했다.

코트라(KOTRA)는 올해 한국 수출이 2020년 보다 6∼7%가량 증가한 5,400억∼5,500억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이세림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RCEP 발효시 화섬직물, 원사, 수혜품목 될 듯 (2021-01-19 15:19:32)
‘제57회 무역의 날’ 기념식 개최 (2020-12-08 12:4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