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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F/W시즌 패션 스타일은?
쿠론-레트로 무드의 재해석, 럭키마르쉐-편하면서 스타일 내는 ‘동네 패션’
등록날짜 [ 2020년09월18일 16시26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한인숙 기자]2020년은 코로나 시대로 불리울 만큼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되면서 소비 시장 및 소비 형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집콕 라이프가 늘면서 과거를 추억하며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소비 트렌드가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편안함을 추구하는 패션 스타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 레트로 무드의 재해석

2020 주요 패션위크 런웨이는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이 과거의 패션스타일에서 힌트를 얻어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며 모던함과 레트로가 공존하는 패션 트렌드가 대세다. 
 
과거의 클래식 라인과 함께 허리를 강조한 라인, 파워우먼 슈트룩, 볼륨감있는 소매, 홈패브릭 스타일의 패턴 등으로 시대의 진화가 반영된 독창적인 룩들을 재해석해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은 20 F/W시즌 ‘COURONNE MAKES ME’ 캠페인을 중심으로 레트로 무드의 ‘Back 1960s’를 선보인다.
 
쿠론은 이번 시즌 과거에 사랑받았던 디자인들에 집중해 쿠론 고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오래도록 사랑받는 클래식 무드의 제품들로 재탄생시켰다.
 
Back 1960s은 1960년대로 돌아간 듯한 클래식한 아이템들로 후회 없이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진취적인 여성의 모습을 담았다.
 
‘르쉬(Re:she)’백은 플랩 디자인으로 레트로 무드와 볼륨감 있는 벨트 디테일을 활용해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베이직한 사이즈의 플랩백으로 잔잔한 물결 느낌의 플랫한 엠보 가죽이 다양한 룩에 맞추기 좋다.
 
레트로한 70년대풍 웨빙 스트랩을 함께 매치해 더욱 빈티지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루나 델(Luna del)’은 빈티지 라운드 형태가 포인트인 호보백으로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 편하면서도 스타일 내는 ‘동네 패션’



2020년 가장 큰 화두인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편한 스타일링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매일 트레이닝복만 입을 수는 없는 일. 스타일도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들의 니즈로 편하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포멀하게 활용 가능한 저지 소재와 오버핏 실루엣의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코오롱FnC의 럭키마르쉐는 이번 F/W 시즌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활동성이 뛰어난 남녀 공용 반팔 티셔츠 및 자켓을 선보인다.  
 
다양하게 연출하기 좋은 기본 아이템인 럭키마르쉐의 ‘Logoprint oversized T-shirt’는 럭키마르쉐의 레터링 프린트가 포인트인 박시 핏의 남녀공용 반팔 티셔츠다.
 
‘Semi-SetupOversized Jacket’은 가슴판의 로고 자수로 포인트를 준 클래식하고 베이직한 남녀공용 자켓으로 전판 체크 패턴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등판 밑단 양 사이드의 벤트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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