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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재활용 소재 활용 20 가을 컬렉션 출시
등록날짜 [ 2020년09월10일 10시20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안정민 기자]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가을 시즌을 맞아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가을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1930년대의 아름답게 제작된 레이스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총 8가지 의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퍼프소매 나러플 장식과 같은 빈티지 디테일과 모던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커팅이 조화를 이룬다.

오프 화이트 컬러와 강렬한 블랙이 주요 컬러이며 컬렉션에 사용된 레이스, 자카드, 울 등은 지속가능한 소재를 활용했다.

플라스틱 폐기물이나 폐직물로 만든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 리사이클 나일론, 리사이클 울 등의 소재가 사용돼 오래된 페트병, 낡은의류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했다.

H&M 그룹이 옷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소재의 57 %는 유기농, 재활용 또는 기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제작된 소재이다.  2019년 한해동안 H&M은 약 5억 3천 7백만 페트병에 해당하는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했다.

이번 가을시즌, H&M은 유행에 구애받지 않는 디자인의 힘과 믹스매치 스타일에 중점을 두었다. 레이스 드레스에 오버사이즈 테일러드 코트를 걸치고, 청키한 부츠를 신는 스타일링이 대표적이다.

이번 컬렉션은 빈티지 실루엣에 패션 포워드 된 현대적인 감각을 반영 했으며, 미니드레스부터 맥시드레스까지 다양한 길이의 드레스와 발목까지 오는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가 키아이템이다.

높이 올라오는 넥라인, 옷중간에 들어간 레이스장식, 퍼프소매 등은 오늘날에 맞게 재해석 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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