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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트렌드페어-Ontact로 전환, 일정 조정
9월 21일~10월 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다양한 비즈니스 채널 통해 라이브로 소개
등록날짜 [ 2020년08월31일 16시40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오는 9월 7일(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0 트렌드페어를 Ontact(온택트)로 전환해 9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개최한다.         

트렌드페어는 국내 패션브랜드와 유통업체, 패션업체, 일반소비자가 참여하는 패션 전문 전시회로 매년 꾸준한 비즈니스 성과를 올리며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 수주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택트 중심으로 전환 개최키로 결정하였으며 침체되어 있는 국내 패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2020 Ontact 트렌드페어’는 기존 트렌드페어에 참가 예정이었던 브랜드중 온라인과 오프라인 비즈니스 능력을 모두 겸비한 79개 브랜드로 엔트리를 재정비하였으며, 롯데백화점과 네이버와의 협업을 통해 개성 넘치는 디자이너들의 상품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먼저 네이버와의 협업으로 오는 9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다양한 비즈니스 채널이 총동원된다. 네이버TV를 통해서는 ‘라이브 랜선 패션쇼’를,  N쇼핑 라이브는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라이브 커머스(B2C)'를,  네이버V 라이브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네이버를 통해 B2C 실시간 비즈니스와 브랜드 홍보를 입체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과는 오는 10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롯데백화점 라이브 커머스 채널인 100LIVE를 통해 소비자 대상 실시간 '판매방송(B2C)'을 진행하며, 롯데백화점 온라인몰에도 입점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디자이너들의 감각적인 상품을 선보이게 된다.         

한국패션산업협회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온택트 비즈니스에 주력하지만 전통적 오프라인 패션 유통 바이어들과의 수주 상담 매칭도 지원할 계획이다. 

백화점, 편집샵, 복합쇼핑몰, 온라인유통 등 2020 트렌드페어에 사전 등록을 완료한 약 170개사 600여명의 바이어들에게 참가 브랜드 정보를 제공해 상담 희망 유통사와 브랜드간 일대일 매칭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0 Ontact 트렌드페어 세부 프로그램은 9월 7일(월)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트렌드페어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한국패션산업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육성 및 기반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강소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선발 육성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있는 ‘K패션오디션’ 연계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정부 지원과 함께 노스페이스, 슈페리어, 에프앤에프, 위비스, 지오다노, 지엔코, 케이투코리아,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등 국내 패션 대기업들이 후원한다. 

2011~2018년까지는 인디브랜드페어(B2B)로 개최됐으며, 2019년부터는 B2B2C 중심의 트렌드페어로 개최되고 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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