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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텍연, 마스크 유해물질 논란에 대한 성명서 발표
등록날짜 [ 2020년06월30일 19시48분 ]

다이텍연 전경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다이텍연구원은 최근 대구참여연대에서 제시한 대구시 교육청 마스크 유해물질 검출과 관련 성명서를 통해 반박했다.

다이텍연은 대구참여연대에서 언론에 제기한 대구시교육청 마스크에서 검출된 ‘디메틸포름아마이드(DMF ·Dimethylformamide)’ 가 약 40ppm 검출됐다는 수치와 오마이뉴스 기자가 대구교육청 직원에게 보여준 시험성적서에 표시된 수치는, 환산시 40ppm 아니라 40mg/kg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참여연대에서 주장하는 DMF 검출량이 40mg/kg에 해당하더라도, 이는 다이텍 마스크 필터 낱개 무게 약 0.38g (대형기준)으로 했을 때, 개당 DMF 잔류량은 0.016 mg/ea으로 이 수치는 식약처에 문의해 [식약처]의약품 잔류용매 기준 가이드라인(2015.10.)에 표시된 제한수치 1일 노출 허용량 8.8 mg/일의 한참 미치지 못하는 극소량의 수치이며, 인체에 안전함을 확인했다(식약처 확인 자료 보관)고 덧붙였다.

또한, 기자회견시 참여연대에서는 고용노동부 작업환경기준 유해물질 노출기준인 10ppm(DMF 작업환경 노출기준인 10ppm은 마스크 필터 1,875개 달하는 수치임)을 넘어서는 유해물질 값이라고 주장했는데 이 값은 1시간당 노출 값으로 일 기준 80ppm달한다고 주장했다. 

다이텍연은 이와함께 참여연대가 가지고 있는 시험성적서에 정확한 정보공개를 요청했다.

다이텍연은 FITI시험연구원에 의뢰한 검사결과 DMF 잔류량은 불검출(10ppm 미만)으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참여연대에서 주장하는 잔류량의 유해기준은 잔류량의 단위와 환산의 착오였다고 주장했다.

다이텍연은 그동안 대구참여연대가 대구시교육청 마스크의 유해물질 의혹을 계속 제시하면서, 코로나19로 불안감에 떠는 시민들을 더욱 불안에 떨게 만들었으며, 코로나19가 한창 유행하고 있는 시기에 마스크 품귀현상 시기에 적극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 한 다이텍연을 매도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안전에 전혀 문제가 없는 마스크를 잘못된 정보의 제공으로 인해, 사용금지, 폐기하는 상황을 초례함으로서 재정적 피해도 발생케 했다는 것.

다이텍연은 대구참여연대가 정확한 단위환산도 하지 않은 채 제보자만을 믿고, 논란을 일으킨 대해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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