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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강소성 섬유업체 30~50% 감산 협의
등록날짜 [ 2020년06월26일 09시21분 ]

  중국 섬유염색공장 전경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안정민 기자]중국 강소성의 500여개 섬유기업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수요 감소에 대처하고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30~50%의 감산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강소페이현방직협회는 섬유제품 과잉공급 해소와 기업간 과당경쟁 방지를 위해 페이현 지역의 섬유기업들이 상황에 따라 제품을 30~50% 감산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페이현은 중국에서 가장 많은 방적사(spun yarn)를 생산하는 지역 중 한 곳이다. 그러나 코로나 19 사태와 섬유업계 비수기가 맞물려 기업들은 손해를 보면서 재고를 처리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1~5월간 이 지역 기업들 중 85%이상이 전년동기 대비 매출감소를 기록했고 평균매출은 15.3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수출규모는 28.8%, 순이익 총액은 44.12% 감소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 www.wtn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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