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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기업인 340명 베트남 예외 입국 29일 출국
등록날짜 [ 2020년04월28일 18시48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143개 기업의 필수인력 340명으로 구성된 한국 기업인 출장단이 29일 전세기를 통해 베트남으로 출국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340명 기업인 출국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단일 출국 기준 최대 규모로 전세기 2대로 순차 출국할 예정이다.

출장 인원들은 플랜트 건설, 공장 증설 운영을 위한 대·중견·중소기업의 필수인력들로 구성됐다. 이번 출국에는 공기업 1개, 금융업 6개, 대기업 9개, 중소·중견기업 127개이다. 중소·중견기업 비중이 82%다.

산업부는 구체적인 기업명단은 업무상 비밀 등의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으나 베트남 진출 기업의 현지 인력들이 대부분 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베트남 기업인 출국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단일 출국 기준으로 최대규모다. 정부 부처와 대한상공회의소, 코트라 등 관계기관이 '팀 코리아'로 긴밀하게 협력한 결과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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