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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미세먼지 막아주는 ‘프로텍션 자켓 시리즈’ 출시
기능성 원단으로 미세먼지 침투 막아, 정전기 발생 줄여 미세먼지가 옷에 달라붙지 않아
등록날짜 [ 2020년02월21일 10시31분 ]

뉴 마운틴 자켓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소지섭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화경 기자]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 시즌인 봄을 앞두고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프로텍션 자켓 시리즈’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난 2017년에 처음 출시된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봄철 패션 트렌드까지 바꾼 노스페이스 ‘프로텍션 자켓 시리즈’는 여러 층과 막으로 구성된 기능성 원단을 적용해 미세먼지가 옷 안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는 한편,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도전사 원단을 제품별로 적용해 미세먼지가 옷에 달라붙는 현상을 줄여준다.

또한 기본형 자켓은 물론 ‘아노락’, ‘코트’ 및 내피와 외피를 함께 또는 따로 착용할 수 있는 ‘3-IN-1 자켓’ 등 다양한 디자인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키즈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뉴 마운틴 자켓’은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도전사 원단과 함께 미세먼지를 막는데 도움을 주는 여러 층과 막의 원단을 적용해 미세먼지로부터의 신체 보호가 가능하고, 주머니 안쪽에 마스크를 따로 보관할 수 있는 포켓도 적용했다.

또한 드라이벤트 소재를 적용해 방수, 발수 및 투습 기능이 우수하고, 노스페이스의 고유의 배색 절개 디자인을 적용한 헤리티지 제품으로 최근 인기가 높은 스트리트룩, 고프코어룩 등으로 연출하기 좋은 제품이다.

코모도 지즈 자켓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우도환

‘프로 쉴드 자켓’은 드라이벤트 소재를 적용해 미세먼지 유입을 막는 한편, 변덕스런 봄 철 아웃도어 활동에서 신체를 보호해주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후드에 부착된 스트링과 소매 벨크로 테이프 등 미세먼지가 옷 안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기위해 제품 디테일에도 신경을 썼다. 여성용 제품의 경우 허리 부분에 스트링이 적용되어 있고, 화려한 플로럴 프린트가 돋보이는 제품도 함께 출시됐다.

‘코모도 지즈 자켓’은 내피와 외피를 함께 또는 따로 착용할 수 있는 ‘3-IN-1 자켓’으로 연중 지속되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막고 봄 철은 물론 가을 및 겨울까지 오랜 기간 동안 착용할 수 있는 다목적 제품이다.

외피는 드라이벤트 소재를 적용해 방수, 발수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나고, 전면 가슴 부위 양쪽으로 포켓을 적용하여 수납력을 높였다. 카모플라쥬 패턴의 제품은 스포티하면서 캐주얼한 분위기의 연출도 가능하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더 많은 이들이 더 나은 자연과의 공존을 느끼며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이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 탄생한 프로텍션 자켓이 노스페이스만의 노하우로 매해 진보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 출시된 제품은 한층 다양해지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 더욱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라고 전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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