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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몰, <D7 푸드씨네마> 오픈
쇼핑 트렌드 맞춰 몰 내 F&B 매장 강화, 먹거리와 쇼핑이 하나로
등록날짜 [ 2020년02월06일 11시54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화경 기자]아이파크몰이 빠르게 변해가는 몰링 트렌드에 맞춰 맛집과 씨네마틱 요소가 결합된 <D7 푸드씨네마>를 7일 선보인다.

아이파크몰은 고객들이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보고 싶은 영화를 골라 보듯 먹고 싶은 맛집과 메뉴를 찾아 하나하나 골라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컨셉의 F&B 매장을 통해 ‘푸드 씨네마’ 컨셉을 완성했다.

<D7 푸드씨네마>는 총 6700㎡(2000여평) 규모로 최근 들어 단순한 쇼핑보다는 ‘먹고 즐기는 몰링족’이 늘어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20여 개의 F&B 매장이 한곳에 모여있는 먹거리 공간으로 꾸며졌다.

아이파크몰은 일반 복합쇼핑몰과는 차별화된 F&B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해 5월부터 F&B Creative 팀을 꾸리고 공간 기획 단계에서부터 입점 컨텐츠 확정까지 철저히 고객 니즈에 맞춰 설계하며 만족도 높은 먹거리 공간 구현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D7 푸드씨네마> 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태국, 인도, 퓨전 등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과 함께 유명 맛집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오직 아이파크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급 매장과 기존에 유통점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맛집들이 단독으로 입점해 골라 먹는 재미를 한층 높였다.

대표 브랜드로는 6년 연속 블루리본 맛집으로 선정된 ‘잠실 스시산’의 오마카세 스시, 수요미식회 맛집 ‘청담 갓포산’의 명품 카이센동을 맛볼 수 있는 캐주얼 브랜드 ‘스시산블루’와 성수동 샐러드 카페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잇샐러드’ 그리고 ‘태국 보다 맛있는 태국음식점’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트렌디한 태국 요리 전문점 ‘콘타이수끼’가 유통점 최초로 입점한다. 

또, 떡볶이로 유명한 서촌의 대표 분식 전문점인 '남도분식'에서 즉석 떡볶이를 즐길 수 있으며, 서래마을을 대표하는 ‘르지우’의 정호균 쉐프가 각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들만 모은 이탈리아 전문 레스토랑 '시그니쳐랩' 과 국내 유일 전주비빔밥 기능보유자 김년임 명인의 손에서 3대째 이어온 전주 비빔밥 전문점 ‘가족회관’ 등 맛집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매장들을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D7 푸드씨네마> 공간 내 2곳에 대형 멀티 LED 비전을 통해 비엔날레 혹은 미술관에나 가야 볼 수 있는 유명 글로벌 작가들의 미디어 아트를 상시 관람 할 수 있도록 해 <D7 푸드씨네마> 네이밍에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오픈하는 1층 공간에는 뉴욕타임스가 '세계 최고의 빵'이라고 극찬한 '타르틴 베이커리'가 최초로 유통점에 입점해 매장을 선보이며, 오는 20일에는 르꼬르동 블루 출신 스타 쉐프와 국가대표 와인 소믈리에가 제안하는 이탈리안 미식의 향연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에이치가든(h´ Garden)’, 22일에는 트렌디한 파인 캐주얼브랜드 '쉐이크쉑'도 오픈할 예정이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아이파크몰이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인 <D7 푸드씨네마>는 층 내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CGV 함께 이어지며 공간적으로 어우러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라며 “방문하는 고객으로 하여금 시각적인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더해 몰링 만족도를 한층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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