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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가볍고 따뜻한 아우터 스타일링은?
숏 패딩부터 경량 패딩, 하프 코트까지 다양한 아웃터 스타일 인기
등록날짜 [ 2020년02월03일 13시25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한겨울에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소비자의 구매 패턴이 달라졌다.

날씨가 포근해 져 겨울 주력 아이템이었던 롱 패딩 대신 상대적으로 가벼우면서도 활동성이 높은 아우터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겨울 대세 아이템으로 떠오른 다양한 매력의 아우터 스타일를 알아본다.

올겨울 구매 대란 일으킨 ‘숏 패딩’ 

올겨울은 몇 년간 겨울 트렌드를 책임지던 롱 패딩이 시들해 지고 엉덩이를 반쯤 덮는 길이의 경쾌한 숏패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화이트 컬러 숏 패딩은 어두운 톤의 아우터 위주인 겨울 코디에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더불어 후드에 풍성한 퍼가 달린 제품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물론 보온성까지 높여줘 겨울철 데일리 아우터로 제격이다. 

아우터 또는 이너로도 활용가능한 ‘경량 패딩’

가벼운 무게가 특징인 경량 패딩은 겨울 데일리 룩으로 간편하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올겨울 여전히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긴 기장감의 경량 패딩은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코트나 패딩 속 이너아이템으로 레이어드 하기 좋아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신흥 강자 ‘하프 코트’ 상승세

올겨울 답답한 롱 코트 대신 편안한 하프 코트가 주목받고 있다.

전후면이 언밸란스한 기장이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상승시켜준다.

이때 넉넉한 오버핏의 하프코트를 선택하면 라인을 커버해줘 체형 보완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여성복 브랜드 베스띠벨리 관계자는 “올해는 높아진 기온 덕에 가벼운 느낌의 아우터를 활용한 스타일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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