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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오스트리아 빈(Wien)
등록날짜 [ 2020년01월30일 21시50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빈=조영준 기자]오스트리아의 수도 빈(Wien/독일어)은 영어 표기로 비엔나(Vienna)라 부른다. 동유럽 주변국가에서는 비덴(Vide/체코어), 베치(Becs/헝가리어)라고도 지칭한다.

알프스산맥과 카르파티아 산맥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도나우(Donau)강이 도시를 관통해 흘러간다. 

BC500년 경 켈트 족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도시로 1440년 합스부르크(Habsburg)왕가에 의해 정치, 문화, 예술, 과학, 음악의 중심지가 됐으며 신성 로마 제국의 수도로 오랫동안 유럽 중심 도시였다. 

지금도 중부 유럽에서 경제, 문화, 교통, 예술의 중심지를 이룬다. 베토벤, 모차르트 등 유명한 음악가들을 배출한 음악의 도시이기도 하다.

관광지로 슈테판 대성당(Stephansdom/고딕양식 성당)을 비롯해 쇤부른 궁전(Schloss Schonbrunn/ 합스부르크 왕가 여름 별궁), 빈 공원(Wiener parks), 벨베데레 궁전(빈의 유력자 오이겐 폰 사보이 공의 여름 별궁/바로크 건축물/세계문화유산 지정) 등 주로 중세시대의 궁들이 많다.

이곳의 음식은 독일, 체코 등 동유럽 국가들과 별다를 게 없다.

굳이 들자면 슈니첼(돼지고기,양고기, 쇠고기를 얇게 튀긴것), 비너 슈니첼(송아지 고기를 앏게 돈가스처럼 튀긴것), 학센, 굴라쉬, 프리타텐주페나(쇠고기 수프), 레버크노델주페(오스트리아 만두), 타펠슈피츠(삶은 쇠고기), 잘츠슈탄게를(소금을 넣은 빵), 카이저슈마렌(밀가루에 건포도와 계란 등을 넣어 만든 전통 음식), 멜랑주 커피, 자허토르테(살구잼을 바른 초콜릿 케이크)  등이 있다.

이들 음식들도 동유럽 국가 어디서나 찾으면 먹을 수 있는 것들이다.

빈의 교통은 지하철, 트램, 버스, 택시 등이 잘 구축돼 있지만 가격이 비싼 편이다. 주변 국가들을 이어주는 철도, 항공도 비교적 원활한 편이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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