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달력
공지사항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티커뉴스
OFF
뉴스홈 > Daily News > 신발/부자재 > 부자재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랑세스, 3D 프린팅용 차세대 우레탄 프리폴리머 개발
신발, 일반 가정, 사무실, 소매점 내 데스크톱 3D 프린팅 소재로 적합
등록날짜 [ 2020년01월14일 15시35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안정민 기자]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LANXESS)가 3D 프린팅용 수지에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로우-프리 이소시아네이트(Low Free/LF isocyanate)’ 우레탄 프리폴리머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랑세스 아디프렌(Adiprene) LF pPDI(para-phenylene diisocyanate) 프리폴리머를 기반으로 한 3D 프린팅용 고성능 수지는 가공이 손쉬울 뿐만 아니라 뛰어난 안전성이 특징이다.

신발 등 산업제조 현장은 물론, 소매업체나 일반 사무실 및 가정집에서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랑세스의 3D 프린팅용 차세대 우레탄 프리폴리머 개발로 인해  3D 프린터용 신발산업에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3D 프린팅은 신발 중창, 갑피는 물론, 앞·뒤꿈치축과 같은 구조부품 제작에 활용되는 신발산업의 핵심기술이다.

신발 제조에는 부드럽고 단단한 엘라스토머가 모두 사용되는데, LF 프리폴리머는 쿠션재처럼 아주 부드러운 엘라스토머부터 단단한 신발 골격 구성 요소들까지 다양한 경도의 3D 프린팅용 수지로 구현 가능하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안정민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자료-3D 프린팅용 차세대 우레탄 프리폴리머 개발 개요
■ 인터뷰-올라프 슈미트(Olaf Schmidt) 메쎄 프랑크푸르트 섬유 총괄 부사장
2020 하임텍스틸 개막-세계 홈텍스타일 트렌드 제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BISS 2018- 기능성 슈즈 전문, 코치인터내셔날 (2018-09-28 11:4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