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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하임텍스틸 개막-세계 홈텍스타일 트렌드 제시
20/21 트렌드 “WHERE I BELONG” 테마로 홈 및 컨트랙트 텍스타일 미래 조명
등록날짜 [ 2020년01월08일 17시16분 ]

하임텍스틸 전시장 전경(독일 프랑크푸르트 전시장)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프랑크푸르트=박윤정, 이세림 기자]세계 최대 홈 및 컨트랙트 텍스타일(Contract Textiles) 무역 박람회(전시회)인 하임텍스틸(Heimtextil)이  1 월 7 일(화) 독일 프랑크푸르트(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소재)전시장에서 성황리 개막됐다.

올해 50 회를 맞은 하임텍스틸은 1971년 처음 개최된 이후 지난 반세기 동안 글로벌 인테리어 텍스타일 산업 내 앞서가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 오고 있다.

지난 10년간 참가 기업 수는 2,469 개사(2010 년)에서 3,012(2019 년)개사로 약 18% 증가했다. 특히, 해외 참가 기업 수는 2,714개사(2019 년)를 기록했는데 이는 전체 기업의 90%를 차지했다.

올해 전시회에 국내에서는 롤블라인드용 친환경 원단 전문 생산업체인 (주)한솔텍스(Hansoltex co.,ltd/Hall 8.0 / H20)를 비롯해 한솔IMB(Hall 8.0 /G05), 우진텍스타일(Hall 6.0 / C73), 삼보텍스(Hall 8.0 / F14), 계명대 텍스타일디자인(Hall 3.0 / A42) 등 29개사가 참가했다.[국내 참가업체 리스트 참조]

이 전시회는 홈 및 컨트랙트 텍스타일(Contract Textiles/맞춤계약 섬유:호텔, 오피스, 선박, 비행기, 열차용 등의 인테리어 소재에 들어가는 섬유 전반을 지칭하는 용어)과 관련한 폭 넓은 제품 군을 다루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총 18 개 홀을 사용하며 제품 군에 따라 홀별로 나눠 진행된다.
 

프랑크푸르트 전시장 전경(독일 프랑크푸르트)

3.0홀은 텍스타일  디자인(디자인스튜디오, CAD/CAM 시스템), 텍스타일  테크놀로지(디지털  프린팅, 소프트웨어, 액세서리)가 출품 됐으며 3.1 홀은 벽지, 페인팅  및  장식  부자재, 니스가 출품됐다.

4.0 / 4.1 / 4.2 홀은 장식용  섬유, 가구용  섬유, 가구용  가죽, 모조  가죽, 섬유, 원사가 출품 됐으며 4.2 홀은 인테리어, 건축, 관광  엑스포(컨트랙트/호텔  산업을  위한  텍스타일)가 선보였다.

6.0 / 6.2 홀은 아시안  셀렉션(가구용/장식용  섬유, 쿠션, 커튼, 카펫, 블라인드, 벽지)이, 6.1 홀은 아시안  엑셀런스 (가구용/장식용 섬유, 쿠션, 커튼, 카펫, 블라인드, 벽지)가 전시됐다.

8.0 홀은 창문  및  실내  장식  용품(커튼, 가구용/장식용  섬유, 블라인드, 바닥재)이 9.0 홀은 아름다운  리빙(테이블  린넨, 모포, 러그, 쿠션, 액세서리)이 Gal.1 홀은 미디어(협회, 기관, 출판사)가 출품했다.

10.0 / 10.1 / 10.3 홀은 아시안  셀렉션(침구, 욕실, 주방)이 전시됐다.

이번 하임텍스틸은 2020/2021 트렌드 테마를 “WHERE I BELONG”로 공개한 바 있다.

하임텍스틸은 전시 기간 동안 “WHERE I BELONG”을 테마로 다섯 개 트렌드로 나눠 아이덴티티에 대해 표현했다.

Maximum Glam 은 테크 새비(tech-savvy)와 화려한 라이프스타일 연결, Pure  Spiritual 은 자연과 신비주의의 균형, Active Urban 은 실용적이면서 적용 가능한 솔루션, Heritage Lux은 풍부한 역사적 유산, Multi-Local 은 글로벌 문화의 영향을 나타낸다.

하임텍스틸 주최사인 메쎄 프랑크푸르트 섬유 총괄 올라프 슈미트(Olaf Schmidt) 부사장은 "하임텍스틸은 지난 반세기 동안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도 홈 및 컨트랙트 텍스타일을 위한 최고의 비즈니스 무역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해왔다"며,"1971년에 처음 개최된 이래 참가기업 수가 꾸준히 증가해 글로벌 섬유산업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관련인터뷰 참조](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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