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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이너웨어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비비안, 부동의 란제리 ‘맹주’, 과감하고 고급스런 디자인 적중
등록날짜 [ 2019년12월20일 15시19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안정민 기자]산업통상자원부가 발간한 ‘한국패션마켓트렌드 2019’에 따르면 국내 여성 내의 시장은 1조641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7.9%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은 보다 내몸에 맞고 편안한 속옷에 대한 과감한 소비로 인해 활기를 띠고 있는 셈이다.

남영비비안의 ‘비비안’은 올해도 여성을 이해하고, 여성의 당당한 아름다움을 응원하는 브랜드로서 가장 효과적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이끌어낸 브랜드로 바이어들의 지지를 받았다.
 


비비안은 채도 높은 과감한 컬러와 여성성을 상징하는 레이스 등 다양한 디자인 변주를 통해 과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숨은 원츠(wants)를 이끌어 냈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기능성을 갖춘 커플 파자마, 이지웨어 등을 선보여 시장 점유율을 효과적으로 높였다.

특히 비비안이 올 가을 출시한 ‘소프트핏 브라’는 소프트 패드와 신축성 좋은 원단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전년비 판매량이 10% 증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신영와코루의 ‘비너스’는 비비안과 굳건히 양강구도를 유지했다. 모델 이하늬를 앞세워 브랜드 밸류를 꾸준히 유지했다는 평을 받았다.

‘캘빈칼라인언더웨어’는 올해도 미니멀한 디자인과 섹시한 컬러 배색으로 젊은 이너웨어 시장을 선도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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