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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여성 영캐릭터&영캐주얼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톰보이, 42년차 트렌드세터, 남성복 라인 확장 도전 돋보여
등록날짜 [ 2019년12월19일 10시40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한인숙 기자]영 캐릭터와 영 캐주얼 여성복 시장은 전반적으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한 안정적 전개가 눈에 띄는 한 해였다.

보수적인 브랜드 전개에도 불구하고 트렌드를 신속히 캐치하여 상품 기획에 빠르게 반영한 브랜드들은 매출 목표를 상회했고, 신규 고객 창출에 효과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최고의 브랜드는 신세계톰보이의 ‘스튜디오 톰보이’가 25%의 높은 지지율로 차지했다. 시그니쳐 아이템인 오버사이즈 코트를 앞세워 매출 볼륨을 키웠고, 트렌디한 시즌별 기획물로 SPA의 도전에 적절히 대응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또한 남성복 라인 확장 등 변화를 시도하며 42년차 브랜드라고는 믿기지 않는 과감한 도전정신을 보여 줬다.

신세계인터내셔널의 ‘보브’는 올해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보브는 적극적인 라인 익스텐션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에 호응했고, 적극적인 마케팅 투자와 상품력 강화로 조닝 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섬의 ‘시스템’은 시즌에 어울리는 MD를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제안해 빅3의 볼륨을 유지했다. 또한 대현의 ‘듀엘’은 다시 베스트 5에 이름을 올렸고, 코오롱FnC의 ‘럭키슈에뜨’도 바이어들의 높은 지지율을 유지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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