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달력
공지사항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티커뉴스
OFF
뉴스홈 > Daily News > 해외뉴스Global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자료-중국 섬유패션시장 동향(529호)
중국 폴리단섬유 가격하락, 중국 정부 환경보호 정책 강화 추세
등록날짜 [ 2019년11월17일 10시03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정승은 기자]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는 중국의 섬유패션시장 동향을 분석해 섬유패션업계에 배포했다. KTC 상하이 지사 원장석 사장이 정리한 중국 섬유패션시장 동향을 간추려 게재한다.
 

1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2대 패션 전시회

1) TIMESHOW
TIMESHOW는 10월10일~13일간 상해시안예술중심에서 개막해 300개 디자이너 브랜들이 참가했다.

TIMESHOW WESTBUND를 통해 중국의 패션산업은 세계 패션 트렌드에 발맞춰 성장과 함께 또다른 중국패션시장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2014년 10월 창립된 상하이 패션위크(영문명 온타임쇼)는 현재 중국 내 패션전시 규모 상위에 올라 있는 초청제 패션전시회로, 글로벌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를 대상으로 중국 시장을 겨냥한다.

상하이(上海) 서안(西岸)에 위치한 온타임쇼는 매 시즌 중국 패션산업 분야의 엘리트 인재들을 모아 편집브랜드, Selectshop 딜러, 백화점 및 쇼핑몰 브랜드 매입부 매니저, 온라인운영사, 전통미디어 및 신규미디어 업체 등의 초청과 참여가 높은 전시회로 거듭나고 있다.

이를 통해 질 좋은 디자이너 브랜드를 위한 새로운 유통채널은 물론 중국내 패션업계에 특화된 교류의 장을 열었다. 온타임쇼는 매장의 속성과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하고, 브랜드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며, 바이어스 수업과 트렌드 포럼, 주문(오더)을 가이드로 하는 정적 디렉터 전시를 다양한 형태로 진행했다.

15,000명이 넘는 전 세계 각지에서 온 업계 전문직 종사자들이 참여했으며, 한국의 먼슬리슈즈의 bakesole 브랜드 및 부산시 디자이너브랜드 등도 참여했다.

이번 온타임쇼 S/S 2020에 307개 브랜드, 73%라는 높은 기존 참여했던 브랜드들의 재참여율, 전년대비15%의 면적 확대가 확인돼 브랜드와 협업의 안정성과 교류의 깊이가 깊어지고 있다.

2) MODE SHANGHAI(모드 상하이)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상하이 패션위크가 만든 오리지널 디자인 브랜드 아시아 최대 오더 시즌의 핵심체제인 10차 MODE SHANGHAI 패션쇼가 상하이 세계무역센터에서 개최됐다.

모드 상하이는 패션 아시아의 오리지널 허브를 만들고, 아시아의 패션 미래악장도 함께 쓴다.

MODE전은 아시아 브랜드의 비중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덴마크, 말레이시아, 프랑스, 미국에서 온 의류 브랜드도 적극적으로 신제품을 들고 나왔다.

매회 MODE전 개최는 "아시아 최대 발주 시즌"을 달성하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 전진했다.

MODE전이 진행되는 상해 장녕구는 도입 이후 컨벤션 과잉 효과를 충분히 발휘해 장녕구 문창단지와 상해복장그룹의 코스, 산업체인의 이점을 등에 업고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브랜드 허브를 구축했다.

중국은 소비의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성장 시대, 소비시장의 각종 변혁 추세가 더욱 거세지면서 고품질·개성화를 추구하는 소비수요가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MODE전시회에서는, 장녕구 전시회가 진행된 세계무역센터의 산업집중우위를 발휘해 중국내의 선두기업인 동방국제그룹 등의 기업자원을 통합, ‘유료 SPACE’전을 새롭게 만들었다.

테크놀로지의 신형 원단을 예술적으로 구현하고, 산업 전반의 컨텐츠를 더욱 개척하며, 상하이 패션위크의 생태계를 보완하고 성장시키는 데 일조했다.

또, 패션 랜드마크에 XCOMMONS 2020을 동시 출시하고, 신제품 발표, 몰입식 패션아트 실험 현장과 공공예술전 등 3개 코너를 통해 패션작품의 예술성과 상업성을 구현했다.

중국의 패션산업 및 소재산업은 해마다 성장을 하고 있으며, 또한 그 성장 역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국가의 지원과 정책에 힘입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다.

이는 우리 한국 패션 및 섬유산업에 위협이 아닐 수 없다. 한국의 섬유 및 패션산업이 중국의 성장을 바라보는 구경꾼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한다.

함께 협업과 공동 프로젝트 참여 등 다양한 현장 교류 및 기업간 합작, 공동개발, 연구 등이 확대돼야 할 것이다.

2. 중국 10월 폴리에스터 단섬유 시장가격 하락

PTA 가공비 변화 장치 점검 및 새 장치 투입 상황에 주목하여 폴리에스터(폴리에스테르/PET) 단섬유(PESF) 업체의 재고 상황을 주시해야 한다.

주문 부진에 PTA 및 MEG 미래 공급 압력까지 겹쳐 폴리에스터 시장은 계속 약세가 예상된다. 다수의 품목에서 재고누적 압력이 상승하고, 폴리에스터 단섬유 스테이플 섬유 시장도 소비 지원이 부족해 최근 시장 가격은 하락 압력에 직면해 있다.

3. 중국 10월 순면사 가격 현황

면사의 거래량은 크지 않으며 가격 추세는 계속 상향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 동태를 보면 면사 J21S 및 32S의 여전히 판매가 괜찮고 다른 사양은 상대적으로 적다.

폴리에스터/면사 가격이 안정화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폴리에스터/면사 65/35 및 45의 판매량이 양호한 편이다.

폴리 에스테르-비스코스 원사 시장은 약간 변경됐으며 시장 규모는 매우 작다. 면사 시장에서는 10s와 30s의 판매량이 여전히 양호하며 면사의 가격 추세는 일시적으로 안정적이다.

구체적인 상황을 보면, 산동의 대형 공장에서 C32S 고급기준으로 톤당 20,900위안/톤, 현금 지급, 산동성내까지 배송 가격을 제시했으나 판매 반응은 좋지 않았다. 이에 시장에선 4 분기 수요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4. 중국 500억 달러 미국 농산물 수입 결정, 5. 중국의 환경 보호 정책에 따른 중국 방직업체의 대처[유료기사 참조](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정승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패션산업협,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 세미나 개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자료-브라질, 중국 섬유패션시장 동향(531호) (2019-12-09 09:01:56)
중국 소비자, 신 국산 브랜드 시대 본격화 (2019-11-11 11:3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