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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비엔테 2020, 어떻게 진행되나?
내년 2월 7~11일까지, 소비재시장 영향력 있는 모든 사람 모임 장소
등록날짜 [ 2019년10월17일 09시10분 ]

암비안테 2019 행사장 전경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안정민 기자]메쎄프랑크푸르트가 주최하는 글로벌 소비재 시장의 플랫폼인 독일 암비엔테(Ambiente) 전시회가 2020년 2월 7일부터 11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와관련 메쎄 프랑크푸르트(메쎄 프랑크푸르트코리아)는 스테판 쿠르자브스키(Mr. Stephan Kurzawski) 수석부사장이 한국을 방문해 1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암비엔테' 전시회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스테판 쿠르자브스키 수석 부사장은 "암비엔테는 주방용품, 생활용품 및 선물용품의 3가지 영역을 포함해 소비재의 전체 스펙트럼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보여준다. 다음 암비엔테부터는 주방용품 전시회장이 호레카 홀을 포함해 더욱 확장될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주방용품 분야을 확장할 계획이며, 신 호레카 홀  6.0은 접객 분야의 국내외 결정권자들을 부르는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업계의 특정 요구에 대응하길 원한다. 미래에는 우리의 방문객이 접객, 식기용품과 인테리어 디자인 사이의 접점이란 주제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Living


암비엔테는 호레카, 컨트랙트 비즈니스와 에티컬 스타일을 위한 그 해의 가장 중요한 소비재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소비재시장 선도 전시회인 암비엔테에서 국제 소비재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식기용품, 주방용품, 가사용품과 선물용품, 인테리어 데코레이션 및 인테리어 디자인과 레져용품 등의 모든 분야를 돌아볼 수 있다.

암비엔테는 전체 소비재 산업의 중심 허브로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온 전시업체들이 유행을 선도해 왔는데 2020년 행사에서 그 수가 늘어날 전망이다.

2019년에 프랑크푸르트는 총 306,000 제곱미터의 전시 공간에 92개 국가로부터 4,460개의 전시업체를 섭외해 5일동안 시연한 바 있다.

암비엔테 2020의 홀 6.0은 호레카(호텔, 레스토랑, 케이터링)에 집중하는 전시업체를 위한 독립된 주방용품 공간으로 꾸며진다. 홀 전체가 호레카 제품군에 집중함으로 홀 6.0엔 호레카 관련 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프랑크푸르트에 오는 것으로 바이어는 호레카부터 생활용품 및 선물용품 전시업체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에 이르는 접객분야에 관한 제품을 주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런 유통경로에 특화된 전시업체는 컨트랙트 & 호레카 가이드에서 찾아볼 수 있다.
 

Giving

전 세계에서 온 약 100여개의 전시업체가 새로운 호레카 홀에 참가할 예정이다. 여기엔 순수한 호레카 전시업체와 호레카를 위해 특별히 선별한 제품들을 선보일 일반 다이닝 전시업체가 포함된다.

이미 참여를 결정한 업계 주요 업체에는 APS, BHS Tabletop, Picard & Wielp?tz, RAK, Revol, Steelite 및 Zieher 등이 있다. 전시 업체의 약 80%가 독일 외 지역의 전시업체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홀 6.0은 암비엔테 2020의 가장 국제적인 제품 전시 지역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엔 암비엔테에 참여한 약 600개의 업체가 호레카 관련 제품을 전시했었다. 방문객들에게 다른 이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는 2020년에 시작하는 호레카 아카데미가 될 수 있다.

전세계에서 업계 관계자들이 흥미로운 전문가 발표, 패널 토론 및 다른 산업 행사 등으로 그들의 요구에 맞춘 이 상호 보완적 프로그램에도 참가한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어와 식당 경영자 및 디자이너에게 혁신과 새로운 아이디어의 획득 및 네트워킹을 위한 완벽한 기회가 될 수 있다.

컨트랙트 비즈니스 또한 지난 몇 년간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생활용품과 선물용품 부문의 전문 바이어뿐 아니라 가구상, 디자이너 및 인테리어 디자이너에게도 암비엔테가 필수적인 핫스팟이 되도록 만들어준다.
 

디자인분야

바이어는 컨트랙트 비즈니스 부문에서 상당한 양의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바이어들은 그들의 프로젝트에 적합한 파트너를 암비엔테에서 찾을 수 있다. 컨트랙트 & 호레카 가이드와 암비엔테 네비게이터 앱을 방문객들이 전시회장에서 그들이 가고 싶은 곳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세계 선두 박람회인 암비엔테 2020은 포커스 온 디자인이라 불리는 새로운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한다. 특별하게 선정된 국가의 놀라운 제품들을 소개하고 최신 디자인 하이라이트를 살펴볼 수 있다.

암비엔테 2020에서는 급속 성장 중인 젊은 디자이너의 나라 브라질에서 시작한다.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다섯 개의 브라질 디자인 스튜디오가 갤러리아 1에서 그들의 창의적인 제품을 소개한다.

몇몇 젊은 브라질 디자이너들이 탤런트 부문에 참가해 그들의 핸드메이드 제품과 한정판 시리즈를 전시한다. 암비엔테에서 글로벌 소싱은 국제 볼륨 비즈니스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글로벌 소싱 주방용품 전시업체들은 그들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홀 10의 4층에서 선보인다. 홀 10.2에서는 프리미엄이란 주제와 관련한 글로벌 소싱 주방용품 제품들을 특별하게 선정된 전시업체들이 선보인다.

글로벌 소싱 생활용품/선물용품은 다시 한 번 홀 9.2와 9.3에서 진행한다. 60개 국가에서 약 1,800 전시업체가 그들의 제품을 암비엔테에서 시연한다. 암비엔테 상호보완 프로그램은 방문객에게 소비자 경향, 기술적 혁신 및 최신 디자인에 대한 특별한 시각을 제공한다.

암비엔테의 요청으로 갤러리아 1이 수 많은 선구적인 트렌드를 분석하고 구조화한 보라.헤르케.팔미사노가 제작한 트렌드 프레젠테이션을 시연한다.

이것은 특별히 주문 가능한 상태로 시연될 수 있다. 전시회 5일 내내 엄청난 양의 집중 정보가 홀 9.1과 11.1의 암비엔테 아카데미에서 처음으로 발표된다. 양쪽 홀 모두 유명한 전문가와 업계 유명인사의 최신 경향, 컨셉 및 실용적인 시각에 대한 대담에 초점을 둔다.

에티컬 스타일 가이드는 상호보완 프로그램의 또 다른 중요 요소이며 제조업체에게 지속가능성과 윤리적으로 만들어진 소비재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킨다.

오리지널 제품 아이디어를 찾는 바이어들은 젊은 디자이너와 무명 디자이너의 당대의 디자인과 제품이 시연되는 탤런트 부문을 특히 즐길 수 있다. 홀 4.0은 주방용품 관련이며 생활용품은 홀 8.0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벤트

암비엔테 2020은 다시 한 번 여러 유수의 시상식을 개최할 것이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전시회 첫 날 발표될 것이며 관련해 수상 선정 제품들 또한 찾아볼 수 있다. 산업 디자이너 세바스찬 번이 다시 한 번 홀 4.0에서 솔루션 특별 전시회를 관리할 것이며, 그의 셀렉션은 클레버 키친과 생활 용품에 집중할 것이다.

키친 이노베이션 어워드, 저작권 침해에 대한 플라지아리우스 불명예상, 그리고 테이블웨어 인터내셔널 어워드 오브 엑셀런스 또한 암비엔테에서 수여된다. 후자는 19개의 유리와 중국 카테고리로 이루어져있는데 고유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기능성과 아름다움 모두를 겸비한 제품을 기념한다.

추가로 주방용품 전분야에서 놀라운 제품과 프로젝를 기념하는 제 2회 디네우스 상 시상식이 준비돼 있다. 암비엔테는 주방용품, 요리용품, 생활용품, 가구 및 장식품, 인테리어 디자인, 선물용품, 쥬얼리와 패션 액세서리 제품관련 세계 최고의 시장 선도 국제전시회이다.

그러므로 암비엔테는 업계 전체에 대한 “더 쇼(The Show)”이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넓이와 깊이의 제품군은 암비엔테가 전세계 유일무이의 쇼임을 보여준다.

암비엔테 2019는 92개국 4,460 전기업체가 참가했으며, 167개국 136,081 방문객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해 5일동안 시대를 초월한 고전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시연한 바 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세계 소비재 전시회인 암비엔테는 업계 행사, 신입에 대한 프로그램, 트렌드 프레젠테이션과 시상식 등을 제공한다. 컨줌 솔루션은 소비재시장에 대한 넓은 범위의 연구, 트렌드 프레젠테이션, 판매를 위한 워크샵과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지식 플랫폼이다.

이것은 판매업자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여 메쎄 프랑크푸르트의 소비재 분야에 대한 국제적인 포트폴리오의 완전한 시각을 제공한다. 소비재 시장의 공급업자와 판매업자를 위한 새로운 디지털 주문과 데이터 관리 시스템은 전시회를 연장해,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신규 발주를 가능하게 한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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