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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힙한 아웃도어 ‘캡슐 컬렉션’ 출시
뉴트로 열풍에 발맞춰 고프코어룩과 스트리트룩에 어울리는 달톤 컬렉션 및 레이지 컬렉션 출시
등록날짜 [ 2019년10월10일 11시16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화경 기자]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아웃도어 의류가 뉴트로 열풍을 타고 젊은 층을 중심으로 힙한 패션 스타일 중 하나로 부상한 가운데, 고프코어룩, 스트리트룩에 어울리는 캡슐 컬렉션 2종을 출시했다.

이번 노스페이스의 캡슐 컬렉션(최신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작은 규모로 자주 발표하는 컬렉션)은 힙한 패션 디자인은 물론 노스페이스의 브랜드 헤리티지까지 담았다.

먼저 노스페이스 ‘달톤 컬렉션’은 ‘눕시 재킷’을 비롯한 노스페이스 헤리티지 제품이 지닌 고유의 배색 디자인을 재해석해 탄생한 제품군으로 고프코어룩의 대표 아이템이자 젊은 층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아노락 재킷과 어글리 슈즈 등으로 출시됐다.

어깨와 소매 부분의 노스페이스 제품 고유의 블랙 배색과 절개를 적용한 ‘달톤 아노락’은 남녀 공용 제품이다. 재킷 하단의 양 사이드에 적용된 지퍼 슬릿, 목 부분의 지퍼 등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일상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달톤 슈즈’는 어글리 슈즈 특유의 투박한 디자인임에도 발 뒤틀림을 감소시키는 설계로 보행 안정감을 높였고, 경량성과 쿠셔닝 또한 우수한 제품이다. 키 높이 효과는 기본이고,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네온 컬러의 신발끈을 활용해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어 일상 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또 다른 캡슐 컬렉션인 노스페이스의 ‘레이지 컬렉션’은 1990년대 유행했던 스노보드, 스키 등 스노웨어에서 영감을 받아 기하학적 패턴과 오렌지, 퍼플, 블루 등을 활용한 화려하면서도 과감한 배색이 특징인 레트로 풍의 제품군이다.

’레이지 재킷’은 오렌지, 퍼플, 블루 등 화려한 컬러 배색과 기하학적인 테이핑 디자인이 눈에 띄는 후드 일체형 재킷이다. 재킷 전면부 하단에 레이지 컬렉션 포인트 라벨을 디테일로 적용했다.

레이지 재킷과 함께 매칭하기 좋은 ‘레이지 팬츠’은 루즈 핏이 특징인 조거 팬츠로 안감에 메시 소재를 덧대어 통기성을 높였다. 오버사이즈 핏으로 착용하면 요즘 유행인 스트리트룩으로 연출하기에 손색이 없다.

‘레이지 후드 풀오버’는 기모 처리된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전면 빅 로고가 특징인 제품으로, 레이지 컬렉션 고유의 기하학 패턴이 적용된 후드 조임끈과 화이트 컬러의 포인트 라벨 등의 디테일이 화려한 오렌지 색상과 잘 어울린다.
 
‘카슨 플리스 베스트’는 경량성과 보온성이 뛰어난 플리스 제품으로 화려한 보색 패턴을 적용했다. 또한 플라스틱병을 재활용한 원단을 적용한 친환경 제품이기도 하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선보였던 브랜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트렌드에 부합하여 젊은 층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캡슐 컬렉션 2종을 선보였다”며 “달톤 컬렉션과 레이지 컬렉션이 젊은 층에게는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아이템으로, 30~40대 기존 고객에게는 노스페이스와 관련된 추억과 과거의 유행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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