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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 인터내셔널 권성옥 대표, PIS 2019서 세미나 진행
'지속가능한 비스코스 섬유 현황, 향후 방향’ 주제로 유익한 정보 업계 전달
등록날짜 [ 2019년09월04일 11시38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에스티에스(STS) 인터내셔널의 대표이자 FSC 한국 대표인 권성옥 대표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프리뷰 인 서울(PIS) 2019 세미나에 강사로 초빙돼 ‘지속가능한 비스코스 섬유 현황 및 향 후 방향’을 주제로 유익한 정보를 업계에 전달했다. 

첫째날 8월 28일 한국섬유수출입협회에서 주관한 지속가능한 섬유소재 및 클린 팩토리 동향 세미나에는 200명에 가까운 섬유업체 및 의류 브랜드 관계자 등이 참여해. 그 어느때보다도 지속가능성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뜨거웠다.

전 세계 섬유 시장에서 화학섬유, 면섬유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재생섬유의 대부분은 비스코스 공법으로 만들어진 비스코스와 모달 섬유인데,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비스코스의 문제점은 나무 원료의 출처와 섬유 생산 공정면에 있다.

권 대표는 “비스코스는 원료 및 공정상의 환경 오염 문제가 있으므로, 비스코스 업계가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FSC(국제 산림 관리협의회), Canopy 등의 인증 확인과, 생산 공정 부분을 위한 에코텍스의 Made in Green 라벨 획득 및 유럽의 최적 가용기술 (EU BAT Standard)를 현장에 접목하여 95% 이상의 폐쇄 순환 공정으로 섬유를 생산하는 업체임을 확인할 것”을 권유했다. 

또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신소재로 산유그룹의 뱀부 비스코스와 뱀부모달 섬유를 소개했다.

권 대표는 “뱀부 섬유의 원료인 대나무는 2-3년이면 성장하여 재배 후 다시 자라나는 친환경 식물 소재로, 산유그룹의 뱀부 비스코스와 뱀부 모달은 FSC 인증을 받은 원료를 사용할 뿐 아니 라, Canopy의 감사도 통과했다. 중국 국영기업인 산유그룹에서 막대한 설비 투자를 통해 까다로운 EU BAT 기준에 맞추어 생산된 섬유이므로, 지속가능성과 함께 새로운 기능 소재로서 어려운 무역 환경과 소비 침체 속에서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위한 업체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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