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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휴가 갈 때 어떻게 입어야 할까?
등록날짜 [ 2019년08월08일 19시16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이제 입추도 지나고 선선한 날씨가 찾아 오면서 늦은 휴가를 준비하는 이들도 많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최근 실시한 하계휴가 통행실태조사 설문조사에서 휴가 출발일자는 7월 27일~8월 2일이 27.3%로 가장 많았고, 이어 8월 3일~8월 9일이 22.7% 순으로 나타났다. 이 보다 늦게 휴가를 가는 이들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7월 말부터 8월 초, 절정에 달한 무더위가 살짝 꺾이고 아침,저녁이면 선선한 바람도 기대할 수 있어 8월 중순 이후 늦은 휴가를 선호하는 휴가객들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낮과 밤 일교차가 커지는 늦어 휴가 어떻게 입고 가는 게 좋을까?

■ 늦여름의 더위(낮)와 초가을의 선선함(밤)이 공존할 때 가벼운 바람막이 필수

8월 중순 이후라고는 하나 낮에는 한 여름의 뜨거운 태양과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다. 하지만 무더운 대낮의 온도에만 맞춰 옷을 준비하기 보다는 아침과 밤의 온도차를 고려해 바람막이와 같은 아이템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특히 바람막이 자켓은 얇고 가벼워 여행시 가지고 다니기에도 용이하고 어디에 걸쳐도 어울릴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라 필수텝이다.


■ 어느 룩에 걸쳐도 캐주얼 스타일 연출 가능한 티셔츠도 중요


휴가철 바캉스룩에 맞는 옷을 챙길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활동성에 용이한가 하는 점이다. 산으로 바다로 가는 여행이 아니더라도 일상 생활보다 움직임이 많은 특성상 편하고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옷을 고르는 것이 좋다.

그럴 땐 심플한 면 티셔츠가 제격이다. 특히 땀이 많이 나거나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질 수 있는 날씨에 대비해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수의 티셔츠를 챙기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은 물론 쾌적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다.

■ 아웃도어 활동 많을 경우 운동화, 모자는 필수

휴가지가 어딘지에 따라 다양한 후보군이 생길 수 있지만 어디를 가더라도 발을 편하게 해주는 운동화와 피부를 햇빛으로부터 지켜줄 수 있는 모자는 꼭 챙기는 것이 좋다.

한 여름이 지나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간과하면 통증 혹은 피부염으로 휴가 후 후회의 나날들을 보낼 수 있다.

아웃도어 활동이 특히 많다면 발을 편하게 해주는 신발을 꼭 챙기는 것이 좋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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