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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최신 개별구동방식 AJL JAT-810 타입, 가성비는?
창성섬유 12대 설치 가동, 생산성, 전기료 절감 등 가성비 매우 높아
등록날짜 [ 2019년06월17일 11시12분 ]

도요다 최신 에어제트룸 가동 전경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도요다(토요타)의 에어제트룸이 전 세계 섬유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높여 나가고 있는 가운데 최신 개발품 도요다 JAT-810타입이 높은 가성비 장점이 부각되며 한국 직물업체들도 속속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 개별 구동방식 도요다 에어제트룸 JAT-810타입은 어떤 장점이 있을까?

대구 성서공단 소재 직물업체인 (주)창성섬유는 작년에 도요다 최신 에어제트룸 JAT-810 12대를 설치, 가동 중이다.

이 회사는 총79대의 도요다 에어제트룸 JAT-610타입 등을 보유해 가동 중인데 아웃도어용 직물 등 다양한 분야의 직물을 임직하고 있다.

창성섬유가 도요다 최신 직기를 도입하게 된 것은 '투자를 통해 승부수를 던지겠다'는 이 회사 조재구 대표의 설비투자에 대한 과감한 결단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조재구 대표는 "도요다의 신형 에어제트룸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접하고 실가동 상태를 확인해 12대를 도입하게 됐다"면서, "고생산성, 전기료 절감, 내구성, 직물 품질 향상 등 모든 면에서 가성비가 우수해 투자 후 4년 정도면 충분히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생산성과 관련 “도비기 기능을 하는 개별 구동방식이여서 RPM이 도비기 대비 100~200RPM정도 더 빨라 고생산성을 실현하면서 부품도 많이 들어가지 않는 구조여서 유지비가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조 대표는 전기료와 관련“기존 JAT-610타입 등과 대비해 30~40%정도까지 전기료 절감이 실현되고 있는데 이는 직물의 제직 조건에 따른 최적의 데이터가 입력돼 있고 에어 노즐 성능 개선으로 가능하다”고 밝혔다.

직물 품질과 관련 조 대표는 “기술적으로 1200RPM대까지 생산 가동이 가능하지만 원사 및 직물 조건에 맞는 최적의 에어압으로 가동해 800~900RPM대를 실현하면서 최고 품질의 직물을 생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장 현장의 도요다 최신 에어제트룸 JAT-810타입 가동 전경을 살혀 본 결과 초고속 가동으로 가성비가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재 창성섬유에는12대가 설치 가동 중인데 8~16매까지 개별 전자개구 장치가 부착돼 도비기 기능의 다양한 직물을 초고속으로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 현장 책임자는 “기존 가동 중인 에어제트룸(AJL)에 비해 생산성과 제직 품질, 유지 보수비 절감 등 모든 면에서 가성비가 비교 되지 않을 정도로 우수하다”고  말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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