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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징, 캐노피 선정 친환경 1위 기업 등극
지속 가능한 나무 원료 사용 높이 평가, 지속가능성 분야 리더로 인정
등록날짜 [ 2019년03월05일 10시19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캐나다의 친환경 단체인 캐노피(Canopy)가 지속가능한 친환경 1위 기업으로 렌징사를 선정했다고 최근 발간한 핫버튼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캐노피는 셀룰로오스 섬유의 주원료인 나무를 채취해 섬유를 생산하는 전 세계 31 개 재생섬유 생산업체 가운데 렌징그룹이 환경을 해치지 않는 방법으로 원료를 조달하는 최고(1위)의 친환경 기업으로 꼽았다.

핫버튼 보고서는 "렌징섬유를 사용하는 바이어들의 경우, 나무 원료와 관련해 위험 요소가 매우 낮음을 확인해 주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렌징은 2017년 나무 기반 원료 섬유업체 중에서 최초로 캐노피 감사를 완료했고, 그 결과를 대중에 공개한 바 있다. 2019년 안에 두 번 째 감사를 마칠 예정이다.

스테판 도보츠키 렌징 CEO는 "렌징이 1 위에 선정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 보고서를 통해 우리가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리더로서 인정 받았으며, 고대 숲이나 멸종 위기의 숲에서 채취한 나무가 아닌 올바른 방법으로 재배한 나무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는 확신을 고객들에게 부여해 주었다.” 고 말했다.

2018 년 렌징은 고위험 국가에서 원료를 공급 받을 경우 더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규정을 추가하면서 캐노피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렌징의 혁신적인 리피브라™기술을 적용한 텐셀™ 라이오셀 섬유는 자투리 면을 일부 원료로 사용해 나무를 원료로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환경적 부담감을 줄여줄 수 있어 섬유업계로부터 크게 환영 받고 있다.

캐노피는 캐나다의 북부 한대 수림을 보존하는데 렌징이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렌징은 정부와 First Nation 의사 결정자들과 산림의 공식적인 보호를 지지하고 증진하기 위해 의견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한편 렌징은 책임감 있는 소싱과 지속 가능성을 사업 전략의 중요한 요소로 꼽고 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숲을 보존하며, 숲의 황폐화를 막음으로써, 기후 보호에 상당한 공헌을 하고 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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