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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올해 F/W 옷 어떻게 만드나?
19 F/W 컬렉션-영국 문화와 날씨, 체계와 반항, 자유 대비에서 영감 받아
등록날짜 [ 2019년02월21일 15시11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화경 기자]버버리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런던 테이트 모던 탱크(The Tanks at Tate Modern)에서 2019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버버리는 이번 쇼 테마인 ‘템페스트’(Tempest: 폭풍)를 표현하기 위해 테이트 모던 탱크를 두 개의 독특하고 대조적인 공간으로 분리했다.

자유와 포괄성을 담아내기 위해 한 쪽은 전통적인 런웨이의 모습으로, 그리고 다른 한쪽은 벽면에 철골 구조를 설치해 반항적인 느낌을 살렸다.

이번 컬렉션은 영국의 문화와 날씨, 체계와 반항, 자유의 대비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버버리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리카르도 티시의 데뷔쇼였던 지난해 9월 컬렉션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브랜드 코드와 색채가 돋보였다.

또, 지난 시즌 처음으로 소개된 하우스의 중요한 네 가지 캐릭터인 레이디, 젠틀맨, 보이 그리고 걸이 다시 등장해 다양한 사람들을 아우르는 브랜드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반영했다.

리카르도 티시는 “나에게 영국이란 체계와 반항, 자유의 대조적인 모습이 공존하는 나라이다. 그 두 가지 요소가 공존하는 것을 담고 싶었다"며, "2019 봄/여름 컬렉션이 버버리에서 나의 언어, 나의 코드를 발견하는 작업이었다면 이번 가을/겨울 컬렉션은 이 언어를 조합하여 버버리의 새 시대를 위한 첫 번째 챕터, 나의 책을 써 내려가는 것”이라고 밝혔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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