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달력
공지사항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티커뉴스
OFF
뉴스홈 > Daily News > 동정/이전/부고 > 인사/동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18회 한국기독공보 기독신춘문예 시상식 가져
소설 부문 '병 속의 흙' 권영갑, 시 부문 '육필로 새기다' 제인자 당선
등록날짜 [ 2019년01월25일 11시02분 ]

기독신춘문예 당선자들. 왼쪽부터 소설 부문 권영갑 씨, 시 부문 제인자 씨, 수필부문 하미경 씨.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한국기독공보가 주최한 제18회 기독신춘문예 시상식이 지난 1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창간 73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함께 열려 새로운 신인작가들의 탄생을 축하했다.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 동안 시와 소설, 수필 3개 부문에서 응모를 진행한  한국기독공보의 이번 신춘문예에는 총 265명이 800여 편의 작품을 제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최종 심사 결과 소설 부문에 '병 속의 흙'으로 권영갑 씨(패션저널 부회장)가, 시 부문에 '육필로 새기다'로 제인자 씨가, 수필 부문에 '궤'로 하미경 씨가 선정돼 이날 시상식에서 상과 부상이 전달됐다.

소설 부문 당선작 '병 속의 흙'은 죽음의 문제에 대해서 다양한 인식을 보여주면서 죽음에 대한 정직하고 진지한 성찰이 담겨 있다고 심사를 맡은 현길언 교수가 평했다.

이번에 기독신춘문예를 통해 소설가로 등단한 권영갑 작가는 국제신문 사회부와 서울지사 정치부 기자를 거쳐 드라마작가로 활동했다. 앞으로 다양한 경력을 가진 권영갑 작가의 좋은 소설 작업이 기대되고  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이세림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파워인터뷰-홍양호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읽은 책-[경언저널] 5호
포토 에세이-아름다운 꿈을 생각하며...
본사 권영갑씨 부회장 선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행사안내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패션연, 2019년도 인사 단행 (2019-01-28 18:05:06)
휴비스, 2019 임원 인사 단행 (2018-12-24 10: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