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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액세서리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제이에스티나, 맞수가 없다, 압도적 브랜드력, 디디에두보 급성장
등록날짜 [ 2018년12월11일 09시34분 ]

제이에스티나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화경 기자] 2018년을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112명)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이너웨어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액세서리 시장은 풀릴 듯 풀리지 않는 제자리걸음 한중관계 탓에 답답한 한 해를 보냈다. 액세서리 시장의 큰손인 유커가 실종된 후 면세점과 백화점 매출이 좀처럼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응답자들은 올해 액세서리 시장이 보합 내지는 역신장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녹록치 않은 시장 상황에서도 제이에스티나의 ‘제이에스티나’는 독보적은 행보를 기록했다. 전속모델 김연아를 앞세운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적절한 방송협찬과 마케팅으로 히트 아이템을 양산하며 시장을 리드했다는 평을 받았다.

그 뒤를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린 ‘스와로브스키’도 오스트리아 명품 크리스탈이라는 이미지를 앞세워 여전한 시장 장악력을 자랑했다.

세정의 ‘디디에두보’는 14%의 높은 지지로 깜짝 스타로 떠올랐다. 올 초 톱스타 수지를 앞세운 프로모션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후 적극적인 방송협찬과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등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시장에 역동성을 더했다.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본사가 자금력과 유통력을 갖춘 대기업인 만큼 디디에두보의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밖에 트라이본즈의 ‘필그림’은 새 뮤즈 바바라팔빈을 앞세운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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