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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이너웨어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비비안, 女가슴에 공감도장 ‘쿡’, ‘잇츠마이핏’ 캠페인 또 적중, 판매도 껑충
등록날짜 [ 2018년12월11일 09시28분 ]

비비안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세림 기자] 2018년을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112명)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이너웨어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2018년은 이너웨어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실감할 수 있는 한 해였다. ‘워라벨’ ‘욜로’ ‘페미니즘’과 같은 가치관의 변화와 함께 속옷도 화려하고 섹시한 디자인 못잖게 편하고 실용적인 제품에 대한 니즈가 눈에 띄게 급증한 모습이 역력했다.

이 같은 시장의 변화에 발맞춘 남영비비안의 ‘비비안’은 올해도 이너웨어 부문 베스트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비비안은 지난해 ‘헬로, 마이 핏’에 이어 올해 ‘잇츠 마이 핏’ 캠페인을 펼쳐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사회적 담론에 다시 한 번 화두를 던졌다.

이에 시장은 매출로 화답했다.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리얼마이핏’ 브라는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에 플렉서블 핏 와이어로 안정감을 더해 소비자들의 호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이른 추위에 내의 판매량이 급증해 연말까지 매출 그래프의 기울기가 더 가팔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비비안과 양강구도를 유지해왔던 신영와코루의 ‘비너스’는 지난해보다 격차가 다소 커져 체면을 구겼다. 비너스는 브랜드력과 기술력을 앞세워 충성도 높은 고객을 집중 공략했지만, 시장에서 이슈를 선점할 퍼포먼스가 부족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밖에 ‘캘빈칼라인언더웨어’는 올해도 미니멀한 디자인과 섹시한 컬러 배색으로 젊은 이너웨어 시장을 선도했고, ‘와코루’와 ‘트라이엄프’도 꾸준한 시장 장악력을 뽐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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