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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골프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까스텔바쟉-예쁜골프 시대 활짝, 골프웨어 포화 심각, 부익부 빈익빈 심화
등록날짜 [ 2018년12월06일 11시50분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세림 기자] 2018년을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112명)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골프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골프웨어의 다시 찾은 전성기는 ‘짧은 봄날’로 막을 내렸다. 2년 전 아웃도어에서 이탈한 중장년층 고객들을 흡수하며 대안으로 떠올라 각광을 받았던 골프웨어 조닝은 ‘골프’라는 태생적 한계로 백화점·가두점을 불문하고 브랜드 포화와 과당 경쟁의 과제를 남긴채 올 한해 정체기의 시간을 보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정체성을 확립한 브랜드와 그렇지 못한 브랜드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여느해보다 뚜렷했다.

브랜드별로는 패션그룹형지의 ‘까스텔바쟉’이 바이어와 가두점주로부터 가장 후한 점수를 받았다. 프랑스의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인 까스텔바쟉은 톱모델 이하늬를 앞세운 ‘예쁜 골프웨어’ 캠페인에 걸맞는 화려한 컬러웨이와 캐릭터로 젊은 여성 고객들까지 흡수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일부 가두점주들은 지난해 문제가 됐던 물량 문제도 기획단계부터 꼼꼼히 준비해 올해는 무리없이 영업이 진행됐다고 귀띔했다.

브이엘엔코의 ‘루이까스텔’이 2위에 올랐다. 골프 조닝의 최대 볼륨 브랜드인 루이까스텔은 가장 대중적인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올해도 가두상권의 최강자 자리를 재확인 했다.

‘와이드앵글’은 다니엘헤니와 김사랑 듀오를 앞세워 올해도 시장을 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마인드에이지가 낮은 고객들을 타깃으로 롱패딩을 출시하는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눈길을 끌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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