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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아웃도어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디스커버리-‘패딩 강자’ 등극, 롱패딩 열풍에 조닝 활성화, 코오롱 재진입
등록날짜 [ 2018년12월06일 11시19분 ]

디스커버리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세림 기자] 2018년을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112명)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아웃도어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2018년은 지난 3년간 혹독한 조정기를 겪은 아웃도어 브랜드가 올해는 바닥을 찍고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한 한 해였다.

지난해 동절기부터 시작된 롱패딩 열풍으로 매출 볼륨을 키웠고, 올해도 다운 패딩이 패션 시장의 키워드로 위력을 과시하고 있어 다시 한 번 라이프스타일을 녹여낸 아웃도어의 부활 2막이 예고되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힘입어 올해 아웃도어 부문의 베스트 브랜드는 에프앤에프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차지했다.

디스커버리는 아웃도어 조닝에서 가장 많은 패딩을 판매한 브랜드로 꼽힐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브랜드로 자리를 굳건히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올해 추동시즌에 선보인 다운패딩 컬렉션은 스타일 수를 대폭 늘리고, 컬러와 패턴 등을 다양하게 변주해 완성도 높은 패션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2위는 근소차로 영원무역의 ‘노스페이스’가 선정됐다. 노스페이스는 올 상반기 평창올림픽 특수를 시작으로 연중 매출에 부침없는 안정적 전개가 돋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조사에서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 충격을 안겼던 ‘코오롱스포츠’는 젊고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 콘셉트와 배두나를 앞세운 캠페인이 주효하면서 다시 순위권에 집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밖에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가성비 패딩의 판매 호조로 처음으로 순위권에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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