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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SPA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스파오, 토종 SPA 자존심 지켜, 고객중심 기획 통해 히트아이템 줄줄이 탄생
등록날짜 [ 2018년12월05일 10시39분 ]

스파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박윤정 기자] 2018년을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112명)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SPA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SPA 조닝의 올해의 브랜드는 해리포터 콜라보레이션 상품 대란의 주인공인 이랜드월드의 ‘스파오’가 차지했다. 

스파오는 글로벌 SPA의 전방위적인 시장잠식에 맞서기 위해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고객중심 기획을 통해 스파오는 김혜자 콜라보레이션, 세일러문 트레이닝복, 해리포터 콜라보레이션 등 히트 아이템을 탄생시켰다.

또한 기획-생산-판매의 사이클을 1주까지 당긴 ‘속도 경영’도 토종 SPA브랜드의 자존심 유지에 한 몫한 것으로 조사됐다.

스파오에 이어 2위에 오른 패스트리테일링의 ‘유니클로’는 이전의 압도적인 시장 확장이 둔화되는 모습이 역력했다는 평을 받았다.

최근 가치소비 전환과 대형과 평균에 대한 대중의 피로감이 유니클로 정체기의 원인으로 분석됐다.

인디텍스의 ‘자라’는 15%의 지지를 받아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올라섰다. 경쟁 우위의 트렌디한 디자인과 다양한 구성으로 젊은층의 지지를 꾸준히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물산의 ‘에잇세컨즈’는 중국 시장에서 철수하는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대형 패션기업의 저력을 인정받았고, 신성통상의 ‘탑텐’도 바잉파워와 생산력을 기반으로 평창 롱패딩으로 시작된 히트 아이템을 잇따라 선보이며 글로벌 SPA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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