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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진캐주얼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게스-이색 콜라보 효과 톡톡, 버커루-데님, 우븐 인기 여전, 유망 브랜드 플랙진
등록날짜 [ 2018년12월05일 10시26분 ]

게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화경 기자] 2018년을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112명)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진캐주얼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진캐주얼은 큰 이슈가 없는 고정된 시장이다. 수년간 지속된 전반적인 하향흐름은 올해도 변화가 없었지만, SPA 저가 진팬츠로 어려움을 겪었던 지난해보다는 회복세가 완연했다.

‘게스’는 지난해 베스트 브랜드였던 ‘버커루’를 밀어내고 상반기에 이어 올해 최고의 진캐주얼 브랜드로 선정됐다.

게스는 창업주 폴 마르시아노가 유명 모델 성추행 의혹에 휩싸였지만, 국내 시장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선보인 동화약품 까스활명수와의 콜라볼이션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하반기에는 펩시콜라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레트로 무드의 제품들로 이슈몰이에 성공했다.

또한 새롭게 발탁한 모델 블랙핑크와 함께 선보인 비비드 컬러의 아우터가 젊은층으로부터 호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어 하반기 마감까지 우상향 그래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게스에 1위 자리를 내준 한세엠케이의 ‘버커루’는 고퀄리티 소재를 기반으로 한 품질력에 캐주얼 전문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우븐 아이템으로 매출 볼륨을 유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통의 데님 강자 ‘캘빈클라인’도 다양한 데님 소재와 디테일을 강화한 제품군을 통해 굳건히 빅3를 형성했다.

반면 진캐주얼의 상징인 ‘리바이스’는 올해도 이전 명성을 회복하기 위한 돌파구 찾기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기에는 역부족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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