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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스타일리시&캐릭터 캐주얼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지프-믿고 입는 트렌드 끝판왕 등극, 지오다노 인기 여전, MLB 류현진 효과 톡톡
등록날짜 [ 2018년12월04일 10시56분 ]

지프(Jeep)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화경 기자] 2018년을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112명)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스타일리시&캐릭터 캐주얼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올해도 캐주얼 시장은 좀처럼 돌파구를 찾기 힘든 터널 속이었다. 초대형 SPA와 온라인 브랜드의 시장 잠식은 여전했고, 워라밸·욜로 등의 트렌드는 여행, 맛집 등 소비 패턴을 다양화해 오히려 젊은층의 패션 지출 규모를 축소하는 부작용을 낳았다.

이러한 침체기 속에서도 ‘지프’ ‘지오다노’ ‘MLB’ ‘폴햄’ 등 리딩 브랜드는 자신만의 DNA를 꿋꿋이 지키며 시장을 리딩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제이엔지코리아의 지프는 시그니처 아이템인 빅로고 티셔츠를 비롯해 아메리칸 캐주얼 아이덴티티를 담은 항공점퍼, 야상점퍼, 아노락 등 스타일리시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트렌드를 선도했다.   

이지·베이직군의 빅브랜드 ‘지오다노’는 월등한 물량을 앞세워 예측가능한 안정적 전개를 인정받았다. 지오다노는 시장 장악력이 예전만 못한 ‘유니클로’의 빈자리를 효과적으로 매우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에프앤에프의 ‘MLB’는 캐릭터 캐주얼의 맹주자리를 지켰다. MLB는 메이저리그 구단별 엠블럼을 다양하게 변주한 맨투맨, 야구점퍼, 모자 등 스테디셀러를 앞세워 불황을 돌파했다. 특히 올해는 류현진이 속한 LA다저스가 월드시리즈까지 진출해 매출확대 효과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션패션의 폴햄은 롱패딩 얼리버드, 코카콜라 콜라보레이션 등 활발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의 발길을 돌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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